밤새도록 일하고 아침 7시반쯤에 누웠다 9시쯤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잠을 못자고 있네요.
조금 있으면 출근 준비해야 되는데...어케 된게 잠이 이렇게도 안오는지...ㅠ_ㅠ
몸은 천근만근인데 아~~무리 눈을 감아도 말똥말똥 하니 정말 미칠노릇이네요.
컴터질도 하면 할 수록 더 피곤해지기만 하고...
...하지만 말이죠.
책을 읽어도 정신이 멀쩡한거 보니 큰일인거 같아요.-_-;;
미치겠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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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 파란무당님 처럼 잠이 안왔다면...
제 인생이 바뀌었을 듯.....ㅋ
책만 보면 어찌나 졸립던지, 지금도 잠 안오면 책을 봅니다...
수면제 대용으로 사용합니다....ㅋ
왜 인간은 늙어 갈수록(^^;) 잠이 없게 만들었는지, 참으로 모순입니다.
젊어서는 체력도 좋은데 잠이 많고, 늙으면 쉽게 지치는데도 밤에 잠을 못자고.....
------------ 저희 어머님이 연세가 드시니 밤에 불면 때문에 고생하시는 군요. 아마 대부분의 노인들은 다 그러신듯............
너무 피곤하셔서 그런 것 아닐까요..
맘편히 쉬셔야 할 것 같은데, 많이 바쁘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