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피씨방을 갔더랬습니다...

리얼이와 1800 변흑에 익숙해진 저로서는.............

피방 키보드가.. 제 손을 아프게 만드는군요 ㅡ.ㅡ;;;;;

뭐이리 뻑뻑해!!

손이 정말 아펐습니다.. (진짜루)

좋다는 키보드 막상 구해서 쳐보면 잘 모르지만 치다보면 다른 키보드를 쳤을때

느낌이 확연히 틀리더군요.. 마약인가요..?
이전 댓글 7
건들지마 2008-04-06 19:51
마약 맞습니다. 빠지면 헤어날 수 없습니다. 사용할 때는 모릅니다. 다른 키보드 사용할때 좋은 걸 알지요...ㅋ
넓은책상 2008-04-06 19:57
사람이 참 간사하지요. ^^ 사용할 때는 잘 모르다가 다른 것을 겪을 때서야 깨닫게 되니 말입니다. 행복이라는 것도 어쩌면 그러한 것이 아닌지요. 우리는 평상시 이미 행복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가브리엘 2008-04-06 20:01
모니터도 사운드도 대부분이 그런 것 같습니다.
㉦┫㉠┃ 2008-04-06 20:16
저도 얼마전에 피씨방가서 샘숭키보드 처봤는데 리얼이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
카제 2008-04-06 20:26
넓은책상님//음.. 한 번 생각하게 해보는 말인거 같네요..
journeyman 2008-04-07 00:36
전 그래서 키보드 들고 갑니다. -_-v
카제 2008-04-07 09:36
ㅋjourneyman..님//워.. 너무 크지 않아요? ㅋㅋ;; 저는 패드와 마우스 만으로 너무 버거운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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