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이 살짝 지난 시간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특히 동네에 벚꽃이 만발하기 시작하였는데 꽃송이 하나하나마다 조명이 비춰지는 듯
화사한 봄날씨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날이 아니었나 하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Shoooooo님께 테입들과 CD들을 무료로 받으러 양재역에 다녀왔습니다.
장터에서 보셨겠지만 무료분양하는 분들이 가끔 보이곤 하지요.
이런 분들의 호의가 오늘 하루를 더욱 기분좋게 만들었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이 누군가에게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나눠줄 수 있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겠지요.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더욱 부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들의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부를 끌어들이기 때문이다.
Shoooooo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