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주 : 옆자리 석사 1~3학기 형들이 깝니다.
그 후 2주 : 같은 부스 반대편 석사 4학기 형이 깝니다.
그 후 한달 : 저쪽 부스 박사 3학기 형이 깝니다.
그 후 한달 : 한 방 쓰는 연구교수님이 눈치를 줍니다.
현재 : 연구실 전원 적응 성공 -_-b
게다가 저쪽 부스 석사 3학기 형도 기계식을 지르게 만들었습니다.
총알이 달려서 차마 마제는 못 지르겠다고 하면서(보급이 필요해) 아론 클릭을 지르더군요.
덕분에 제 소리가 묻...히진 않았고 -_-;;;
연구교수님 말로는 스테레오로 들리니 심심하지는 않다고 하십니다.
학부 4학년 인턴 주제에 연구실 맴버들을 적응시켜 버리다니
이거 자칫 교수님 귀에 들어가면 밟힐지도 모르겠네요(...)
연구실에 마제흑축 들여놓은지 석달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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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이제 클릭으로 가셔서 클릭2중주를 들려드리는 겁니다 (응??)
마제 흑축...저도 제 동생이 흥 하더니만 써보고는 어~ 괜찮네~~~ 감탄~~~
ㅋㅋㅋ 어서 빨리 적응을 다 시켜버리고 총알 장전이 안되면
대출도 해준다고 말을 하면서 다 사버리게 만들어 버리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