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사가 있어서 집에 왔습니다.
모처럼 온김에 키보드 타입나우로 바꿔드렸습니다.
그전에 쓰시던 것은 아론이었는데...
확실히 타입나우가 키압이 좀 더 낮네요.
빨리 타자 연습하셔서 메신저라도 하실 수 있어야 할텐데...
봐서 캠이라도 하나 설치해드려야 겠습니다.
시간날때 한번씩 화상 채팅이라도 하실 수 있도록....
더 늦기 전에 컴퓨터 가르쳐 드려야 할텐데...
맞고에만 빠져계시니... 흠...
어머니께서도 가끔씩 컴퓨터 하시는 것 같은데 자주 찾아뵙지 못하니
컴터상으로라도 찾아 뵙고 싶네요.
간만에 듣는 클릭 소리가 경쾌하네요.
아버님댁에 타입나우 깔아드렸습니다.
이전 댓글 4
효심이 느껴집니다. ^^
효심이 느껴집니다. ^^ (2)
효심이 느껴집니다. ^^ (3)
이왕이면 마우스를 G5로 바꿔드리는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