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부터 목과 어깨가 좋지 않았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목과 어깨가 굳어서 고개 돌리는 것조차 어렵게 되어서
결국 오늘 한의원에 다녀왔습니다.
맥박이 뛸때 마다 주기적인 고통이 느껴지니 참을 수가 없어요. ㅜ.ㅜ
참맞고 목뼈 맞추고 물리치료 받고 왔는데도 통증이 줄지 않는군요.
원장님 말씀이 기본 3주는 다녀야 하고
S라인으로 휘어 있는 허리를 보시며 심각하다 하시는군요. -_-;
노력 많이 해야겠다고... 같이 잘해보자 하시더군요.
역시나 앉아서 밥벌어 먹는 직업은 고질적인 허리병은 어쩔 수가 없네요.
간신히 간신히 허리 통증을 참으며 살있는데 목 아픈 것은 참을 수가 없네요.
이 참에 맘잡고 고쳐봐야 겠습니다.
수십 리얼이 들어갈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오늘만해도 한 리얼 들어갔네요.
컴터일 하시는 분들 몸조심하십시오.
고질적인 허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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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이가 문제가 아닙니다.. 옵빠님... ^^x
몸나고 키보드 써야죠... 키보드 아끼지 마시고.. 저희에게 다 퍼주시면서
약값을 누적시키십시오... ㅋㅋㅋ
암튼... 몸관리 잘 하세요... 저도 디스크 땜시 한동안 고생했었는데..
운동요법 등으로 완쾌되었습니다... 기운내십셔... ^-^)b~~
허리 디스크 3군데 터져 있는 사람입니다. 가는 병원마다 모두 수술하라 했었습니다. 작년 9월 경에는 화장실도 한달 동안 기어갔었구요. 정말 오래가고..오래 노력해야하는 병입니다. 받을 수 있는 치료 다 받아보시고, 좋아지지 않아서 수술을 생각하실 때쯤 쪽지 한번 주세요. 수술전 최후의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저도 이방법으로 수술을 면했고 현재 통증은 없습니다. 다만 아플때 발가락2개의 감각이 없었는데..그건 돌아 오지 않는군요. 현재도 운동하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각 살리기 위해서....
정말 남일 같이 않아서...글 남겨 봅니다. 아픈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현재 저도 노력하고 있기에.. 허리쪽에 이상이 있으면 몸의 균형이 깨지면서 척추에 전반적인 이상이 나타납니다. 목도 그중 하나구요. 저는 고관절 아픈것이 가장 힘들더군요. 제 목도 좋지 않은 상태라..공감하고 또 공감합니다.
전 좌측 ...어깨죽지...즉 오십견이라고 하는 곳이 아픈지가 1년이 되어가는듯 합니다. 직업병인지 몰라도 하루에 15시간 이상 책상에서 일을 하는터라 자세가 안좋은거 같긴 한데 말이죠. 한의원가도 별 수가 없고 병원에선 아무이상없다고 하는데 엑스레이 말고 다른걸 찍어봐야 하는걸까요?
몸 관리 잘하시길 빕니다. 리얼이가 몇개가 들어가도 우선은 건강한 것이 최고이지요. 나중에 수백 수천 리얼 버시리라 믿습니다. ^^ 이거 이러다가 리얼이 키보드매니아의 화폐단위로 되겠는데요. ㅎ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셋째는 리얼입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허리때문에 엄청 고생을 했었는데 의자에 기대지 않고는 5분이상 앉아 있질 못했는데 그때 생각하면 지금도 끔직합니다. 잘 치료하시길 바래요
남자는 허리.........건강하세요!~~~
아프지마세요 ㅠㅠㅠ
힘내세요 ㅜㅜ
저도 현재 허리때문에 투병중에 있다는
저도 한창 아플때는 고개를 조금만 숙이면 허리가 아프더군요.. ;;
그런데 심장 박동에 맞춰서 아프다고 생각하면.. 끔직하네요.
건강하세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밤에도 너무 아파서 계속 잠을 깼습니다.
새벽까지 온열치료기로 치료하고 그랬는데도 통증은 가시지 않는군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한의원 다녀볼랍니다.
사람나고 돈 났지 돈나고 사람났겠습니까?
내 몸아픈거 회사 사람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병원비 대줄 것도 아니고...
아프면 저만 손해라는 생각이 드네요.
노력해 보고 안되면 킴보드님께 연락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