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코 마제..

마제가 저하고 좀 않맞는 것같습니다.

보강판이 있어서 그럴까요?

제가 손가락 힘이 세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_-;;

체리 1800의 경우 타이핑을 해도 약간 손에 여유가 있습니다.

아래 공간이 있다고 느껴진달까요?

마제는 바닥을 치는 느낌입니다 -_-;;

체리를 하나 더 구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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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older 2008-04-12 12:24
네 그게 거슬리네요.. ㅠㅠ
악바리 2008-04-12 12:27
구름타법을 연마해보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치지 않고 손가락을 떼는 거죠. ^^
km_love 2008-04-12 12:31
저는 보강판이 있음으로 해서 느껴지는 매력이 더 크더군요
카프리옹 2008-04-12 12:44
마제와 제로는 하우징 구조상 바닥을 치는 듯 단단한 감이 여타 다른 보강판을 장착한 키보드보다 강한 편입니다. 확실한 클릭감으로 대부분의 사용자가 좋아 하지만 싫어하시는 분도 소수 있는줄로 압니다. 그 문제를 어찌 해볼 수 없을까 싶어서 보강판의 상당부분(없어도 되는 부분)을 도려내볼까 하는 생각으로 한 대 구입했는데 게을러서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눈탱이 2008-04-12 12:46
악바리님의 말씀대로 끝까지 치는 타법으로서는 마제의 선택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현재 구름타법 적응을 위해 분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 끝까지 누르는 타법고 구름타법을 비교해서 원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정하려고 하니 Beholder님도 연구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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