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의 오징어

사고 싶어 미칠 것 같아요 ㅡㅡ;;;;

통장하고 평소에 좋은 관계를 맺었어야만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ㅠㅠ;;;

이전 댓글 11
Guybrush 2008-04-14 21:21
울릉도 오징어로 맘을 달래세요 -0-;;
건들지마 2008-04-14 21:24
울릉도 오징어로 맘을 달래세요 -0-;; (2)
까망 2008-04-14 21:30
독도 오징어로 맘을 달래세요 -0-;;
오늘은 Oops! 2008-04-14 21:50
구입해서 맘을 달래세요 -0-;;;
봉 2008-04-14 21:55
구입해서 맘을 달리세요 -0-;;; 오징어는 직접 만져봐야 그 가치를 알수 있습니다 ^^;
넓은책상 2008-04-14 21:56
5000 이야 다시금 매물이 나오지 않을까요? 총알 장전하시고 구매글을 올리셔도 늦지 않을 듯 하구요. ^^ 해피로는 만족이 안되시나보군요. ㅋㅋ 그렇담. 구입해서 맘을 달래세요 -0-;;; (3)
vecton 2008-04-14 22:06
Guybrush님, 건들지마님, 까망님/ 위로 감사합니다..만..(??? ㅎㅎ) 오늘은 님, 봉님, 넓은책상님/ 님들의 뽐뿌질에 더 현혹되네요.. ㅎㅎ 진짜 적금이라도 들어야 할까봐요..
비즈 2008-04-15 00:40
오징어라는 키보드에 침 흘리는 분들 많으시네요. 개인적으론 별로 안땡기던데... 무엇보다 가격의 압박이;;;
최강으뜸검독수리 2008-04-15 00:57
오징어 언제봐도 갖고 싶지만... 다행이도 요즘 4100에 푹 빠져 있습니다...^^;;;
하루한갑 2008-04-15 02:12
저는 닙으로 4개 질렀습니다. 옥션에서 먹는 훈제오징어..ㄲㄲ
플피 2008-04-15 10:46
하루한갑님//훈제라면 이미 닙이 아니지 않나요 ㅎㅎ 닙은.. 수산물 시장에서 생물로... ㅡ.ㅡㅋ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