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어 미칠 것 같아요 ㅡㅡ;;;;
통장하고 평소에 좋은 관계를 맺었어야만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ㅠㅠ;;;
장터의 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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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오징어로 맘을 달래세요 -0-;;
울릉도 오징어로 맘을 달래세요 -0-;; (2)
독도 오징어로 맘을 달래세요 -0-;;
구입해서 맘을 달래세요 -0-;;;
구입해서 맘을 달리세요 -0-;;; 오징어는 직접 만져봐야 그 가치를 알수 있습니다 ^^;
5000 이야 다시금 매물이 나오지 않을까요? 총알 장전하시고 구매글을 올리셔도 늦지 않을 듯 하구요. ^^ 해피로는 만족이 안되시나보군요. ㅋㅋ 그렇담.
구입해서 맘을 달래세요 -0-;;; (3)
Guybrush님, 건들지마님, 까망님/ 위로 감사합니다..만..(??? ㅎㅎ)
오늘은 님, 봉님, 넓은책상님/ 님들의 뽐뿌질에 더 현혹되네요.. ㅎㅎ
진짜 적금이라도 들어야 할까봐요..
오징어라는 키보드에 침 흘리는 분들 많으시네요. 개인적으론 별로 안땡기던데... 무엇보다 가격의 압박이;;;
오징어 언제봐도 갖고 싶지만...
다행이도 요즘 4100에 푹 빠져 있습니다...^^;;;
저는 닙으로 4개 질렀습니다. 옥션에서 먹는 훈제오징어..ㄲㄲ
하루한갑님//훈제라면 이미 닙이 아니지 않나요 ㅎㅎ
닙은.. 수산물 시장에서 생물로...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