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라,,,에 종종 들려서,,, 키보드를 보고 있습니다.
벌서 펑크만 3번 째,,, ㅋㅋㅋ
얼마 전,,,구매 예약 다 하고,,, 출발하려고,,, 먼길인지라,,,
다시 한 번 확인했더니,,, 펑크 내더라구요,,,
그래도 이 분은 양반입니다. 거래 불발을 통보라도 해주시니,,, ㅎㅎ
얼마 전 있었던 일이구요.
또 다른 한 번은,,, 주말이 끼어서,,, 바로 택배가 어렵다 하여,,,
월욜 입금해드릴테니,,, 보내달라고,,, 예약했었는데,,, 바로 잠수모드로 ㅡ;;;;
그리고,, 오늘 직거래 예정이 되어 있었던 거래는,,, 어제 오전 이후로,,,, 연락 두절입니다. ㅎㅎ
어제 오전에 다른 분하고 거래하는 듯한 댓글이 달려 있길래,,,,
다른 분하고 거래하는거냐? 했더니 아니라고 답변한 이후에,,,, 바로 잠수타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댓글 단 분하고 직거래 하기로 했는데,,, 그 분에게도 펑크내고,,,
잠적한 모양입니다. 댓글 단 분은 판매자를 사기 의심글로 신고했더라구요 ㅎㅎ
이곳은 이미 구매예약을 했음에도,,, 다른 분에게 임의로 약속잡고 팔아버리는 경우가 참 허다하더라구요 ;;;
그에 비하면 이곳 키매냐는 정말 점잖은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물론 어느 중고장터간에,,,, 조심은 해야겠지만,,,,
그럼에도 다른 곳에 비하면,,, 믿.음.이란 두 글자가 가슴에 와 닿는 곳이 키매냐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