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x는 ~ 표시를 많이 사용하는지라 ~표시에 적응을 못하고 방출...
리얼포스는 키감이 그리 저와 맞지 않아서 방출...
해피해킹은 만져본 키보드 중에 가장 멋진 키감이긴한데... 화살표에 적응을 도저히 못하고 있고..
회사에서 프로그래밍 작업시간이 평균 1.5배는 더 걸리는듯 ;;;;;;;
키감하나는 정말 제게 있어서 최고의 키감을 선사해주는 해피인데...
여태껏 만져본 키보드 중에 저에게 가장 맞는 것은 닌자였던듯 싶습니다.
특히 흠잡을곳 없는 갈축의 느낌과 마감상태...
아 근 10일 사이에 닌자 -> 리얼 -> 해피해킹 .. ㅡ,.ㅡ.,ㅡ.,ㅡ.,ㅡ;;;
다시 닌자로 돌아가야 할 운명인가 봅니다.
키감을 위해서 미니키보드에 적응하는 시간보다 편의성을 찾아야겠습니다.
앞으로 제 인생에 미니키보드는 없을듯...
다들 이렇게 자신에게 맞는거 찾아가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