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질렀네요 ㅡㅡ;;

최근에 그분이 과하게 오셔서 여러가지를 질렀네요


정형화된 원룸 배열이 마음에 안들어 책상지르고,


키보드 정리하고 하나에 정착하자해서 해피 영입하고,


화이트 책상에 블랙마우스패드가 간지다 해서 수제 글라스패드 지르고,


역시 해피엔 우드 팜레가 어울리지 하면서 우드팜레스트 지르고,


어...숫자키패드가 없으니 불편한데 ㅡㅡ;;


이런 생각을 하며 하기스님께 3700 부탁드리고...


후...먹고 살기는 힘든데 그분은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시네요 ㅠㅠ

이전 댓글 5
꼬마마마 2011-10-15 01:33
저도용..ㅋㅋㅋ 기계식 키보드 입문하면서 3주동안 키보드 지출비만 70 가량 되네요.. 힝
유리짜앙 2011-10-15 14:27
아 저도 팜레 지름신이..
멘마 2011-10-15 14:49
저도 기계식 입문한지 오늘로 이틀짼데 45썼습니다 ㅠㅠㅠ
My_kiSs 2011-10-15 18:44
 더 더  더 ~~~~앞으로 더 ~~ 들어가실꺼 같단 느낌은 몰까요 ^^;;
태자 2011-10-16 15:36
저도요즘지름신이 발동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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