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후 기판 부분 관찰하면서 발견한 것들이... 응삼형님의 섬세함을 보여주는군요.
패턴을 양면으로 나누어서 브리지를 필요없도록 설계한 것도...
캡스락과 스크롤락의 LED를 고려한 패턴을 넣은 것도..
스테빌 및 스위 체결 되는 부분의 완성도와....
보강판과 기판 모두...하우징 볼트 체결되는 부분에 반원 홈이 있는 모양도....
흰색으로 제작함으로 써....불량을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한 것도...
그 외 아직 제가 발견 못한 부분도...
이 모든게 수많은 시행 착오와 테스트 등을 거쳐서 최종적인 모양이 나온듯 합니다.
응삼형님 감사합니다.^______________^
저는 섣불리 작업하기 보다는 LED를 어떻게 어디로 뺄 것인가를 고민해봐야 겠군요.
보다..멋진..막둥이(60/60)이를 위해서..
356L 텐키리스....기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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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번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저도 기대가 되는군요. ^^;
와 어서 보고 싶습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킴보드님.
뒤에 /60 때문에 60번이 참 땡겼는데 아쉽네요 ㅎ
막둥이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