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지름신 ;; ㄱ-

정신을 차린순간 이미 DSLR을 지러버렸더군요 (플라스틱신공)

쩐에 원래 여유가 없는지라. ㅡ;ㅡ 저가인 ...
닛꽁 D60 질렀습니다; 담배배니아라 수전증도 심해서 VR 18-55 로;

사실 제가 쓸건 아니고.. 아버님께서 카메라 이야기를 작년부터 하셔서;; 어버이날 선물겸해서 질렀습니다 ;; ^^;

언제 내 개인 DSLR만저 볼려나 -_-;; 음.
5월 8일되기전까지 신나게 좀 가지고 놀아봐야 겠습니다. 와컄컄;

(자~ 이제 면식수행 시작.. ㅠ_ㅠ)

이전 댓글 7
퍼플림 2008-04-21 10:52
플라스틱 신공...무섭네요....ㄷㄷㄷ;;;
ZeroCool™ 2008-04-21 10:54
금주에 그냥 선결제 다 해버릴려구요 ㅋ (생각만;)
드러븐넘 2008-04-21 10:58
저는 니꼬르 28-70 지르려는데...ㅎㄷㄷ
라파엘 2008-04-21 11:15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기 바랍니다.^^
넓은책상 2008-04-21 11:41
ㅋㅋㅋ 플라스틱 신공이군요. ㄷㄷㄷ;;; 사진 찍어서 앨범란에 올려주세요^^
그림자 2008-04-21 17:16
니콩은 D80부터. 60은 하이엔드만도 못한 장난감입니다. 게다가 모터달린 렌즈만 써야 하는 한계(무조건 수동으로 초점잡는다면 말리지 않겠습니다만)때문에 오래 못 씁니다. 장터에 내놓고 80으로 궈궈- (절대- 비싼거 사라고 부추기는거 아닙니다.)
ZeroCool™ 2008-04-21 22:08
그림자님 미워요 ㅡ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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