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택배를 수령받고 이리 저리 살펴보다가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정말 딱 이것이야! 하는 생각이 제 마음속에 각인이 되네요.
356-L이 탄생하기까지 힘써주신 엠삼아빠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타 도움을 주신 다른 분들께도 함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빨리 조립해라는 생각이 제 머리속을 가득 채우고 있지만,평생 가지고 갈 키보드이기
때문에 심사숙고하여 천천히 제작을 해야 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이만 줄이겠습니다.(__)
ps.사진 기술이 없어 키보드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거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해피랑 노바님 팜레스트랑 조합된 모습입니다.
356-L이 완성되기 전에 이렇게 쓸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