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예전 장터 글들을 보고 있습니다. :)

와···예전에는 이런 물건도 장터에 올라왔었구나···하면서 예전 장터글들을 보고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모델M이 확실히 큰 인기를 끌었었군요.
모델M 관련글이 거의 매일 올라오는;;;;;

예전에도 그렇게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구경하기가 하늘에서 별따기인 키보드들은 예전에는 그나마 지금보다 훨씬 더 쉽게 찾을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흥미로운게, 키매냐 장터의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한 것이 뀨뀨님 기판 공구와 그에 이은 또뀨의 등장과 맞물린것 같기도 합니다. 두분 덕분에 체리에 대한 인기가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급상승했다랄까요? ㅎㅎ

(체리에서 뀨뀨님과 또각님에게 공로상이라도 제공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_-;;;;;;;)

그나저나 예전 장터에서 종종 나오던 레어급 키보드들과 비주류 키보드들···과연 어디로 사라졌는지 행방이 묘연하군요. 이게 바로 그 전설의 에픽급 키보드 블랙홀인가 봅니다. ㅎㅎ
이전 댓글 3
그림자 2008-04-22 00:33
(Link)www.kbdmania.net 장터라 하면 이걸 빼놓을 수 없죠. hit순위 4위. 몇 페이지 뒤에 있던걸 여기까지 끌어올리느라 그동안 링크 많이도 긁어날랐습니다. 걸림 지로쿵님한테 쳐맞을지도 모르는데… ;;; ㅡ,.-)a
nyter 2008-04-22 00:55
영추워님께 있어선 가장 잊고 싶은 기억이 아닐까요? (후다닥 아악 살려주세요)
CREAM 2008-04-22 15:09
성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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