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사히 응삼 356-L 받았습니다 ^^
저는 시리얼 30/60 이네요 ㅋㅋㅋㅋ 딱 절반의 번호 ㅡㅡV
올해 나이 30 ㅡㅡ+ 인거 알고 보내주신건 아닌지 ㅋㅋㅋ
너무나 정교하고 너무나 완성도 높은 부속들이라.... 꼭 완성시켜야 겠구나... 하는 욕망이 드네요.
이 물건을 보면서.....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는 것이 절실히 느껴 집니다.
구입 전에는... 자본의 압박감 떄문에.... 포기할까 수없이 생각 많이 했지만... 물건 보는 순간 !
그런 마음이 싹 사라지네요... +_+
역시..... 졸업은 어렵습니다 ㅠ_ㅠ
알프스의 미련은 싹 가셨지만..... 체리라는 넘이 ㅠ_ㅠ 절 심하게 괴롭히네요.
미련 버리기 위해 사진기도 구입 했지만.... 아직은 키보드가 좋습니다.........
흐흐흐
이전 댓글 11
오늘은 Oops!님 졸업하신다고 사진 올리셨던것 같은데 356-L은 필요없으실듯,
저한테 넘기시는것이 어떠하신지?
나가성님 // ㄲㄲㄲ 욕심쟁이 우후훗~
넘기신다면 카드깡이라도 해서 구합니다......전 항상 두개이상인데 그목표에 보템이 되 주세요!......^^;
움스님은 저한테 주실꺼예요...ㅠㅠ
으 속쓰려...
웃으며 웁니다. ^^ T.T
내년되면 자동으로 번호가 증가되는거군요?? @,@a
카드깡 부담없이 실시간 현금 총알송금 가능합니다.
연락 주세효 ㅠㅠ
난 3번이던데...
미안...집에들어오니 전화하기로 했던게 생각이 났네...
(Link)www.kbdmania.net
키보드따윈 버리고, 기저귀에 빠져보심이…
그림자님// 기저귀도 튜닝이...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