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달전에 평소하던데로 FPS게임을 하던중.......문득 2년전에 아론키보드 쓰던때가 생각이
나더군요. 아는형한테서 뺏어온 예전아론키보드였는데....온게임넷 방송리그뛰다 지는바람에
열받아서 한대 팍 쳤더니 부러졌드랬죠......
그뒤로 그냥 멤브로 게임을 했었는데......
다시 기계식키보드로 가볼까~하고 총알확인했더니 별로 없어서 필코 제로를 샀었습니다.
한달동안 총좀쏴보니....손가락관절이 힘들어 합니다......ㅠ.ㅠ
타자칠때는 여지없이 좋지만~~~~ 집중해서 겜하다보면 왼손가락들이 힘이 팍팍!! 들어가서
키보드를 부셔먹을듯이 내려칩니다......
몇시간하다보면......손가락 관절들이 지끈지끈 아파오네요......ㅠ.ㅠ
흑축으로 가자니......돈이 음꼬......ㅠ.ㅠ
제로는 그냥 타자용으로 집에서 쓰고.....겜용으로는 그냥 큐센DT-35하나 사야겠네요....
역시 FPS게임하기엔 필코제로가 무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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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흑 굿... 타입나우 변흑등을 노려보세요...장터에 본적이 백악기시대같지만...값은 저렴하죠.
필코 제로로 스타하면 대박입니다.
FPS용으로 기계식 쓰면 손가락 배립니다.
일단 스트로크가 커서 힘주고 누르다간 충격이 계속 가죠...
그렇게 손 배리진 않던데요.
기계식도 어떤 기계식인가 나름입니다. (음 말이 좀 이상하다;;;)
민아........ 클락형이다 ㅡㅡ;
모델 M 으로 콜오브듀티 싱글 클리어 했었습니다... --;
뭐, 나름 할만하더군요...;;
저도 모델M으로 워록을 했었죠...
모델M으로 던파하고 있습니다(야)
제가 관절이 좀 약해서 ㅎㅎ;;
저희 클랜원이 필코 제로 쓰는데 아무 불평불만없이 사용합니다. 다만 벤트릴로나 외부 보이스 프로그램 사용시 키보드 소음 압박이..(카운터 스트라이크)
예전에 모델M으로 비트매니아 하던때가 생각나는군요.. 노트가 많으면 중반이후부터는 죽음입니다.
크라이시스,콜오브듀티4,아바,스나이퍼엘리트 등등등
저도 기계식으로 FPS만 주구장창하는데 손가락배리진않던데요;
다만 키보드소리가 마이크에 흘러들어가는게 좀 심하네요;
여친이랑 음성대화하다 타자라도 치면 여친이 말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