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초보 키스입니다.. ^^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서 수술후 병원에 잇다가 .. 오늘 이벤트 키보드를 다들 받으셧다고 글이 올라오길래
저두 그냥 간호사 아줌씨랑 대충 모시라 모시라 ~ 하고 집으로 ㅌㅌ~ 하니 전 아직 안 와 잇더라고요 .. 융 >,<
조금 잇으니깐 택배 아줌씨의 문자 하나~ 경비실에 놓아두엇어요 ... (집엔 안오고 비오는데 나보고 가지고 가래 ㅠㅠ)
비 좀 맞아가면서 가지고와서 박스 뜯고.. (언제나 새로운 키보드를 접할때의 기분은 좋은거 같아요 ㅎㅎ)
지금 노트북 앞에 잇는 체리 적축을 잠시 치우고 ..옆에 잇는 A87두 치우고 ..
바루 200R로 잠시 두들겨 패주고 잇습니다 ..
참 신기한것이 스위치는 같은데 어떻게 만들엇냐에 따라서 이렇게 키보드가 달라진다는게
언제나 참 신기합니다.
현제까지 적축은 체리 컴팩 200R 300R 필코<일주일간 타건> 아이락스 이렇게 가지고 잇으면서 만져봤는데
키보드란 계속 알면 알수록 더더 궁금증을 더 낳기만 하네요 ^^;;
조만간 몸이 좋아진다면 적축으로 커스텀을 만드려보려고 하는데 또 어떻게 변할지 궁금할따름이네요 ㅎㅎ
아참 200R를 만지고 잇는 느낌이 말이지요~ (참고로 저는 글의 표현력과 글쓰는 재주가 없으므로 ~~ 나름 생각해서 읽어주세요ㅎ)
레오폴드의 키보드를 만지면서 느낀건 무언가 2% 모자란다는 느낌일까요 ..
300R를 처음 삿을때도 스페이스바만 다른키랑 다른 느낌에 약간 실망을 햇엇는데;; 솔직히 초보라서 어떻게 만질수도 없고 ㅠㅠ
오늘 이벤트로 받은 200R은 Backspace 키에소 쉬~웅 쉬웅~ 이런 바람 새는 소리와 .스테빌 소리가 너무 나네요 (이거 어떻게 하면 ???)
좀 누르다가 보면 괜찮아 질꺼야 ~ 라고 생각 햇는데 .. 제 생각이 잘 못된거란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느껴지내요 ㅎ
갑자기 끗~~!!
이벤트를 진행해주신 kant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
아참 요즈음 들어서 키매냐 사이트에 인기가 늘어나니 중고딩 나라에서 보이는 글들이나 그런식의 예의가 없는글이
자주 보이기 시작해서 맘이 좀 그러네요;;; 물런 일부러 그러는것은 아닐텐데 ... 세대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