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질문 게시판에 올라간거 보고 생각나서 설문 비슷하게 하나 올려봐요.
한글이 인쇄된 키캡을 선호하시나요?
여기 올 정도면 자판을 외우지 못해서 키캡 인쇄가 필요한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80년대에 쓰던 한글 인쇄만 지워지는 이상한 키보드의 트라우마 때문에 한글이 인쇄된
키캡은 왠지 불신하게 됩니다. 저만 그런 싸구려 키보드 경험을 한건지 모르겠는데,
비슷한 경험하신 분 있나요? 영문은 멀쩡한데 한글만 지워지는 요상한 키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