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응삼입니다.
컨트롤러 개발 관련 이상한 괴소문이 퍼지는 듯 싶어 이에 대해 회원 여러분들께
간략하게 알려드립니다. 윤활이 안된 불쾌한 감정으로 쓰는 글이라 서걱거려도
양해바랍니다.
최근 사진 앨범에 올린 컨트롤러 관련 글들은(뀨뀨님, 아꽈님글 포함)
복제 컨트롤러가 아니며, 40핀 딥타입의 단순한 양산되고 있는 컨트롤러 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컨트롤러를 복제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10군데의 칩 제작사에 샘플요청을 했었으며, 디벨로퍼킷도 협의 중입니다.
즉, n-key rollover도 시간만 있다면 직접 프로그래밍도 가능할 전망이였습니다.
물론 가격도 싸고 물량도 충분히 공급된다면 그동안 컨트롤러 수급에 목말라
계셨던 회원 분들 에게도 금상첨화 였었겠지요.
저야 괜찮치만 그 동안 테스트를 하고 계셨던 뀨뀨님 아꽈님을 더 이상 복제 찌질이로
만들지 마시고 이분들을 힘들게 하지 말아주세요.
한분이 사석에서 말씀하시더라도 그분의 지인들에게 전파되어
빠른 속도로 과장되어 급속도로 퍼지게 된다는 거 아시리라 믿습니다.
이외에 여럿 찌질이들이 부리는 난동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못마땅 한게 있으면 댓글 달아 주시고, 이쯤에서 컨트롤러는 그만두려 합니다.
댓가 없이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이상한 쪽지나 욕이 가지 않도록 자중하길 바랍니다.
컨트롤러 제작 관련 알림
이전 댓글 52
예전에 컨트롤러관련해서 많은분들이 시도하셨던것은 알고있었지만
결과물이 보이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하고있었는데...
그런일이 있었군요. 도대체 어떤 발언을 입에 담았을지... 참...
저는 안찌질댔어요ㅜㅜ
좋은 컨트롤러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수고많으십니당~ ^_^
휴..........다들 고생하십니다(__)
홧팅 ^^/
도대체 어떤직업을 가진사람이 비방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왜 컨트롤러를 개발하는데 루머를 퍼트리는걸까요?
좋은컨트롤러가 저렴하게 퍼지면 손해보는 사람들일까요?
헐 이럴수가 복제 찌질이라니 복제나 하고 쪽지 날리라고 하세요.
얕은 지식으로 암것도 못하면서 말로만 다되는 분들이 보통그러시죠.
고생이 심하셨을텐데 정말 안타 깝네요.
전 마이너스 손이라 회원분들이 개조하거나 테스트 하는거 보면 신기하기만 할뿐입니다 ^^:
원래 개발이란게 그런거 잔습니까 남들이 아니라할때 묵묵히 ^^;;
힘내세욧 ^-^)//
휴......
아침에 노바님 글도 그러고....
무언가 달라져야 할 시기입니다....
윤활이 안된... 서걱거려도...
참 분위기 안 어울리는 댓글입니다만, 키보드매냐다운 표현이네요.
모쪼록 빨리 윤활이 되길 빌어봅니다.
컨트롤러...??
복제..?? 칩 제작..?? 디벨로퍼킷..????
저는 초보라서 그런지 키보드 사진보면 "우와" 인데 컨트롤러 사진보면 "? 이게뭐지 먹는건가"
그러고 끝나네요 -.-;;
고생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좋은 키보딩딩을 하고 있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356L같은 것도 엠삼님을 비롯하여 여러분들이 노력하셔서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힘내세요.
??? 복제 ??? 찌질이 ??? 나도 좀 찌질한데.. 나 읽으라고 올리신 글인가 ??? 내가 아는 거라곤, 마스크 쓴 아이씨 사진 한 장하고, 색깔 이쁜 캐드 사진 한 장하고.. 그게 다 인데.. 변비 얘기가 좀 나오는 듯 싶더니... 찌질거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지 ??? 글 올리신 분의 사이트 내에서 인지도 파워가 상당하신데.. 어쩌면 이 사이트 최고의 파괴력... 이런 글을 왜 올리신 것인지... 좀 너무 개인적이지 않은가 하는데요.. 앞뒤 설명도 너무 부족하고.....자유 게시판에 뜬 글이라 저도 한 마디...(째잘거렸습니다.) (복제든 뭐든 멋진 작품만 나오면 되는거 아닌가요? 첫방부터 누가 세계 일류 최고의 작품을 만듭니까... 다 단계가 있는거지요.. 복제양 둘리보고 누가 코웃음 치던가요..)
음... 그런 일이 있었군요.
다른 회원들을 위해 자기 시간 쪼개가면서 희생하시는 분들께 피해가 가면 안되죠.
이런 일들로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어떤 종류의 콘트롤러 인지 참 궁금해 몇분께 쪽지로 물어봤었는데....
이렇게 알게 되자마자 중단 되는 건가요?
암튼, 누가 그런 '복제나 한다'는 말로 유언비어를 퍼트렸을지 궁금합니다.
WaterFly™님 뭔가 찔리는게 있으시나요 ???. 혹 아침에 그 찌질.. ??? ㅎㅎ 아님말고요..
거두 절미하고 회원 2만이 넘어간 사이트에서 각자 생활이 있고 사회적 지휘가
있는 사람들이 대놓고 공개적인 게시판에서 불법복제를 하면서 까지 글을올릴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정말 사람을 지치게 하고 한숨나오게 하네요.
그런일이 있었군요...
윤활이 안된 불쾌한 감정으로 쓰는 글이라 서걱거려도..
캬아~ 가슴에 팍팍 와닿는 표현력 쥑이십니다!!
잘은 몰라도 저 역시 원하던 그 무엇인거 같아.. 누가 뭐래도 가는겁니다!! 홧팅!! 힘내세욧!!
고기 먹고 싶은 "중" 들은 닥치고 "절" 에서 아웃~
나가서 사처드센 -_-? 먼소리?
어떻게 내용이 오고가고, 와전되고, 이렇게 까지 되었는지 전혀 알지 못하지만...
상업적인 목적으로 복제가 이루어졌다면, 찌질이 취급받아 마땅하지만,
비영리 목적이고, 누군가에게 (상업적으로)해가 될 일도 하신것 같지도 않고,
또한, 아는 사람들끼리 무언가 해보려고 한것이 절대 죄가 되는 세상도 아니죠.
제가 보기에는 전혀 잘못하신것도 없고, 또한 들어내놓고 무언가를 하시지도 않았습니다. 보이지도 않는 일들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이라면...
그것도 안좋은 소리를 하는것이라면...(자신에게 해를 끼친것도 아닌데...)
글쎄요...ㅎㅎ
이 문제 때문에 하고 싶은일을 놓아야 하는건 지는거죠.
이래야할만큼 이의 제기를 한사람들의 의견을 들을만큼 가치있는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네요...
만약 근거도 없이, 그저 얼굴보이지 않고, 인터넷이라는 무기로 악의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무리가 있다면, 글쎄...전 상종할 가치가 없어보입니다.
혹은 서로간에 오해가 있었다면 풀면 되는것이고, 그 정도의 아량도 없다면,
서로 상관해야할 이유가 없는거죠.
마왕이 악플러들에 대해 한마디 해달라는 인터뷰에서 했던 말들이 생각나네요.
2008년도 들어서 왠만하면 평상심 찾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이글은.......심히 불쾌하군요.
그래도 좀더 나은 키보드 생활을 위해서 앞장서서 고생하시는 분들인데..
"복제 찌질이..."라니...
마음 같아서는 모데루엠이나에푸, 오로라들고 게이지 120%로 후려치고 싶네요.
컨트롤러 개발 관련해서 고생하신 분들께서 상처입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인터넷에서는 짧은 글만 이용하여 의사소통을 합니다. 더군다나, 공개적으로 '2만명'에게 의사소통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얼굴 한 번 뵙지 못한 초짜이지만) 요즘 초짜 회원 님들처럼 경쾌하고 발랄하고 붙임성있는 것도 사실 좀 문제입니다. 더군다나, 서로 안면이 다 있으시며, 깊은 지식들을 공유하시는 분들이시고, 올드 회원이시라서 그 발언에 힘이 실리시는 분들이시라면 더더욱 조심하셔야 옳지 않은가 합니다. 기본적으로 글을 올리신 분에게 응답하는 글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가만히 보면, 댓글에 대한 댓글을 다시는 분이 계신데.. (이번에는 아꽈 님이 그런 사례로군요.. 개인적인 감정 없이 쓰신 것 잘 압니다. 저역시도 뵙지도 못했는데 무슨 감정이 있겠습니까.. 저는 찌질이 맞습니다. 근데 그 아침에 "그 찌질이"는 아닙니다. 기분이 과히 좋지는 않군요.. 그런 식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감정을 확 풀어버리시는 것 말입니다. 상황을 나쁘게 만든 사람은 싹 빠지고, 저처럼 어리버리만 뭔가를 확 뒤집어 쓰는 기분입니다.), 본 글에 충실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신 분에게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님께서 좀 더 적절하게 정보를 공개하셨더라면.. 이런 +찌질한+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을까 상상해봅니다. 고생하신 것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디나.. 보안은 필수입니다.
복제니 뭐니 한걸보면 나름 좀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가보군요. 모든 회원이 새로운 컨트롤러에 목말라 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엠삼아빠님,뀨뀨님,아꽈님 문제 많은 사람이 한 소리니 화 푸시기 바랍니다.
댓글에 댓글 저도 이런거 싫은데..
왜 WaterFly™ 글을 보니 짜증이 확밀려올까요..
워낙 글을 잘쓰셔서 그런지 머리나쁜 인간은
"너나 잘해 안그럼 이런일이 없지..."
이런식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머리나쁜게 죄지. 늙으면 죽어야해... ㅜㅜㅜ
컨트롤러 사진만으로 무엇인지 궁금해 하면서 소리없이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때가 되면 무언가 좋은 소식이 있겠거니,,, 했지만 결국은 안좋은 소식이 먼저 오네요. 겉으로 내색은 못하고있지만 늘 노력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갖고있습니다. 부디 노염움을 푸시고 끝까지 마무리 해 주세요..
일단...워터플라이님 본인이 인정하셨듯이 워터플라이님은 찌질인거죠? ㄲㄲ
웃으라고 한마디 적어봤습니다요...하악 릴뤡스~~
정말 대단하신 회원님들 이십니다..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 ㅎㅎㅎㅎㅎ.. 개인적인 감정 없습니다. 없어요.....
물파리님..공중부양 -_-;; 대단하십니다..
엠삼아빠님의 글과, 여기에 달린 많은 댓글들을 보고 나니까 맘이 참 무겁네요.
에휴... 다들 왜 이리 까칠하신 겁니까. 릴렉스 하세요~
다들 아시듯이 좋은 의도로 적는 글이란 것도, 마주보고 대화하는 것과는 다르게 조금만 달리 표현해도 금새 나쁜 글로 바뀌고 마는 겁니다.
다들 릴렉스 하시고, 서로 헐뜯는 일은 좀 자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로가 조금씩만 더 예의를 갖추고, 남의 일에 대해 신중하게 얘기 나누기만 바랄 뿐입니다.
일어탁수란 말이 있죠..댓글 분위기 좋게 잘 달리다가..한 사람에 의해서..흐려지네요..
이런(?) 시추에이션 나빠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으나 응삼님 수고하시는 거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다들 힘을 실어주실 거라 믿습니다.
WaterFly™님 지금 장난하시나요?
여기에 많은 분들께서 직장을 다니시며,
혹은 개인사업을 하시며 시간을 쪼개서,
다른이들에게 좋은것을 공유코져 노력하고 있지만 일부는 그것을 시기하고 뒤에서 흉을보곤 합니다.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위해 추후 영리가 목적이 아닌 노력과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직접 해보고 그러하길 바랍니다.
저 또한 사심없이 진정한 매니아로써 노력하는 분들 덕분에 키보드의 세계에서 쉽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가 동호회라는것을 잊고 개인의 영리를 추구하는것을 종종 보아서 알고 있고,
저 또한 그 유혹에 빠져들뻔한 경우도 있었기고 한번 빠져들면 어떻게 변질되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제발 부탁드리건데 영리가 목적인 분들은 여기가 아닌 다른곳에서 하시고 여기서 만큼은 물을 흐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WaterFly™님 // 초딩이삼?
그리고, 뀨뀨님과 아꽈님, 그리고 엠삼아빠님.
몇몇 생각없는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 휘둘리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그런 몇몇 사람들보다는 여러분들의 실력에 감탄하고, 수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는 저같은 초보회원이 훨씬 많다고 생각합니다.
WaterFly™님 // 초딩이삼?(2)
워러플라이님 할말은 다하고 나서 단지 나만의 생각이다 오해말아라 식의 말만 되풀이 하시는데 뭐 악감정이 없다는건 잘알고 있지만 입장을 한번만 바꿔서 생각해본다면 적절치 않은거 쉽게 알수 있겠져? 저역시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흠... 한동안 헌신적인 회원분들의 노고와 리얼86 출시로 즐거운 일만 있을 줄 알았는데 또 이런일이 일어나는군요.
면역이 생기는 일도 아니고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밤잠을 설치고, 백방으로 뛰어다니시는 회원분들의 노고를 생각하시고
말씀들 하셨으면 좋겠네요.
뀨뀨님, 아꽈님, 엠삼아빠님 너무 맘에 담아두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웁스님, 질주님 기분 나쁘신건 알겠지만 감정적인 대응은 자제하시는게 좋지 않을런지요 ^^"
워터플라이님//엠삼아빠님이 이 글을 왜 올리셨는지는 생각해 보셨나요? 예전부터 댓글 다시는거 봐왔는데 자신 위주의 생각만 하시는거 같더군요... 아니땐 굴뚝에 연기 잘 나는 세상이라 별 이유 없이 개인적인 감정으로 엠삼아빠님이 이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비판을 하시려면 상대방의 의도는 알고 비판을 하셨으면 합니다...
뀨뀨님, 아꽈님//다른 회원분들의 격려처럼 말도 안되는 소리들 신경쓰지 마시고 하시는 일 잘 마무리 지으시기 바랍니다 ^^"
경황을 잘 모르시는 분들이 모함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저도 답답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었기에 조금 끄적여? 지질거려? 봅니다
응삼님이 356-L (그 당시 가명 응삼세이버) 제작하겠다는 아이디어만
있는 상태에서 몇몇 회원들끼리 각자의 시간을 쪼개어 늦은 밤 수 차례
만나 의견을 나누고 했던 것이 사실이며 그 때 가장 난해한 부분이었던
것이 지금 이슈가 되어버린 컨트롤러였습니다
당시 의견이 조율된 것이 컨트롤러는 그 분야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서기옵빠님께 제작을 의뢰를 하자는 것이었으나 서기옵빠님의 사정으로
진행의 어려움이 있었기에 뀨뀨, Aniizen, Ana Artist님등께서 직접
프로그래밍쪽을 공부하여 제작하자는 것과 함께 병행한 것이 해외쪽에서의
수입쪽을 알아 보았었습니다
위 세분들 또한 각자의 업무 후 시간을 투자하여 진행을 했었어야 했기에
아무래도 컨트롤러의 제작이 많은 시간이 지연되고 있던 중 해외쪽에서
수입을 검토하기로 했던 저 또한 갑작스런 프로젝트로 인해 진행에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던 중에 응삼님께서 백방으로 알아보아 배송 받은 것들을
주변의 회원분들과 함께 여러가지 종류의 컨트롤러를 테스트하여 회원분들께 제공할 컨트롤러를 선별하는데 특히 수고해 주신 아꽈님과 뀨뀨님께서 몇몇
회원분의 시기인지 오해인지로 인하여 '복사/복제하는 찌질이'라고 하시는
것이 이와 같은 조금의 노력도하지 않으면서 누가 누구한테 '찌질이'라고 모함을 하는 것인지는 잘 생각해 보십시요
리플에 리플을 달며 글로서만 타인의 감정을 건드리는 그런 행위는 자제하며
자세한 내용을 모르는 상태에서 자신만의 추측만으로 타인을 모함하는 언행
또한 삼가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이렇게 찌질거려 봅니다
WaterFly™님 찌질이라고 자인을 하신듯 한데요
타인들도 보는 게시판이니 혼자만의 찌질거림은
WaterFly™님 혼자만 보시는 일기장이나 메모장에 즐기시길...
-------------------------------------- 절취선 --------------------------------------
요즘 바빠서 자주 들어오지 못하는데 갑자기 이런 희귀[;]한 일이... ㄱ-a;
잠수함 회원입니다. ( 가입한지는 오래된것 같아요 ^^ )
그러나 매일 매일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솔찍히 어떤문제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리플들이 감정싸움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게시물이든지 하나의 독특한 리플로 인해 감정이 격해지는 경우를 아주 많이 보아왔습니다.
최소한 키보드 메니아 사이트에서만은 그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구요.
생각의 유연성이라고 할까요.. 예전 이야기는 안하니만 못하지만 붙이자면
참 정겨운 곳이었구요. (지금도 저에게는 정겨운 곳입니다. 비록 잠수함이 되긴했지만 )
그리고 간혹 좋은 정보도 얻어가고 도움은 못되더라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나 같이 즐길 것들이 있으면 공유하는 것이 참 좋습니다.
서로 존중해주고 서로 아껴주면 좋겠습니다.
주절 주절. 위에서 하셨던 말들을 제가 리플레이 한것 같네요.. ^^
다들 즐겁게 한주를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잠수회원 아보카도입니다...-____- 꾸벅~
키보드 매니아의 최대장점이라면.. 단순히 양산형 제품에 대한 수집(?)이
본래의 목적이 아닌.. 본인에게 딱맞는 키보드를 만들려고 능력있는(?)
많은 회원분들께서 이전부터.. 기판..보강판..스티커..오링 등등 튜닝관련
제작을 해왔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중 키보드의 뇌이기도하고
기판등의 개발의 열쇠를 가지고있던건이 컨트롤러 부분이였으나
컨트롤러라는게 쉽게 개발되는것도아니며, 소량을 생산하기엔
개발에 따르는 비용 및 노고(?) 막대하여 엄두도 못내던차에..
작년즈음엔가 부터 지금까지 키보드 개조에 난제였던 숙변(?)을
해소하기위해 많은 분들께서 직접,간접적으로 노력하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최근에 이에대한 사진이 몇장 올라오길래... 잠수회원인 저도 아..이제서야
그 결실을 보시는구나... 참 긴시간 매니아라는 이름 때문에 많은 노고를
하셨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
숙변해소..라는 제목의 글을 보면서... 왜 숙변해소인지 한번에 느낌이 팍!
왔던것도... 커스텀 모델이나 기판설계.. 개조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이
되왔던게 컨트롤러였으니까요... DT-35컨트롤러 로 훌룡하지 않느냐 라고 말씀
하신다면.. 그것 또한 맞는 말씀입니다만.. 이미 손맛하나때문에 피땀흘려
양산형 키보드들의 성능및 키감을 능가하는 자작키보드들을 개발하는 단계까지와있는 상황에서 반응속도 및 다중입력..매크로까지..가능한 컨트롤러를
꿈꿔온것은 대부분의 키매니아회원분들의 꿈(?) 이였을것입니다.
포르쉐&페라리에.. 어쩔수없이 티코엔진을 장착해야만 했던 상황이였으니
말그대로 컨트롤러문제는 키매냐의 오래댄 숙원..아니 숙변..이였겠죠..
아마도 게시판에 숙변(?)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신 이유또한.. 그 가치를
느낄수있는 회원분들에게 희망(?)을 주시려는 메시지가 아니였을까 생각합니다.
혹여 그런 많은 회원님들의 노고를 외곡하여 생각하신분들이 있었나보군요.
먼지는 알수없지만.. 소수회원분들만 암암리에 레어(?)급의 무언가를
제작하고 자랑한다고 생각하신듯 싶네요...그래서 좋지않은 시선으로
여러 회원분들의 노고를 외곡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 장기간 잠수모드였던지라... 제가이러쿵 저러쿵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지만
글제목에 숙변..이라는 단어가 들어갔을때 아.. 드디어 수많은 키매냐회원 분들에게
가장 난제였던 문제가 해결되고있구나 생각했었는데...
특정회원분들께선.. 달리 생각하신듯 싶네요....
전.. 숙변 이라는 단어가 특정회원분들 만의 문제가 아닌..
키보드매니아 의 오래된 숙변.. 이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요..
그 개발작업을 하셨던 분들또한 아시는 분들은 다아시겠지만
이미 기판 및 여러 튜닝 용품 공구를 진행하시어 널리 회원분들을 이롭게하셨던 분들인지라..
더욱더 신뢰가 있었는데... 몇몇의 회원분들로 인하여 키매니아의 숙변해소가
힘들어 질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아무리 좋은 부품도 그 가치와 그것을 만들기까지의 노고 모른다면
의미 없겠지요..
스스로 키보드매니아로써 부끄럼이 없는지 생각해봐야 할 때인듯 싶습니다.
개발하셨던 분들께서 숙변(?)의 가치를 모르는 분들때문에..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고 생각하시고 상처받지 않으시기를 바랄뿐이네요
아무쪼록 다시금 힘내시어.. 키매니아의 오래된 숙원을 해소해주시길 바라며..
단 한개만 개발되어... 딱 한분만이 사용하게 되실지라도... 키보드매니아로써
숙변해소(?)를 하신 모습을 꼭 보고싶습니다..
쓸데없이 이야기만 길었네요... 늘 서로를 배려하던 키매냐의 모습을 유지하길 바라며...^^
게시판에서 불특정다수에게(물론 읽는본인이 포함될 가능성이 없더라도) 향한 좋지못한 표현을 읽는것 자체가 읽는 사람이 스트레스로 받아들일수 있다는점을 워터플라이님이 말하는것이 아닌가요? (넘겨집었;;;;)
한사람의 심적인 고통도 서로 나누면 반이 된다고들 합니다만...
통신상의 게시물은 전혀 다른 효과를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
엠삼아빠님께서도 조금 가라앉히시고 자극적인 단어를 수정해주시면 어떨까합니다.
신기한게.. 주기적이진 않지만 년에 2,3번 정도 확 뒤집어 놓고 탈퇴해 버리는 사람들이 있네요^^ 제품에도 생명 주기가 있듯.. 키매냐도 새로운 피가 수혈되고 자라고 소멸되는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생명체 같습니다. 응?^^
다 때리치삼!!!!!!
타겟은 한곳입니다...
좋은 뜻 좋은 맘으로 시작하셨던일 끝까지 가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태클 없는 성과는 재미가 없잖아요 힘내세요 ㅎㅎ
초짜 회원중 한명으로서 한가지 첨언하자면......건전한 토론과 비아냥거림은 사실 한끗 차이입니다. 상대가 들을때 기분이 좋을지 아닐지를 가리는것이 내가 말하고나서 뿌듯한지 아닌지보다 우선이라는 겁니다.
오랫만에 듣는 뀨뀨님의 다 때려치삼!!!... 부디 좋은쪽으로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_ _)
계속 잠수중이 괴수군입니다.
간만에 오니 뭐 이런 회괴망칙한일이..
지금까지 만나뵌회원님들이나 뵙지는 못했지만, 온라인상으로도 서로간에 예절을 지키던 커뮤니티에서 이런논쟁이 생기니 참 마음이 시려옵니다.
이곳에서 공제를 하시던 회원님들은 자신의 생계가 있음에도 밤잠 설쳐가며 제작하신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초기때만큼 순수한 비영리의 색을 조금 퇴색된감이 없지는 않습니다만, 무난한정도로 보고있었는데, 이런 논쟁꺼리도 안될게 논쟁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키메냐가 커지긴 많이 커진것 같기도 하고, 그로인한 아픔을 당연시레 격는듯 하네요.
그냥 지나칠려다가 좀 마음이 안좋아 두서없이 글올려봅니다.
개인만의 의견장소가 아닌 회원님들간에 화목한 키메냐로서의 해결방안이 나와 잘 처리됐으면 합니다.
그러고보니 반갑네요, '다 때려치삼...'
'복제 찌질이'라.... 별 대답할 가치도 없는.. -_-;
누군지 몰라도..이마에 컨트롤러를 박아주고 싶군요.
이긍
어제 밤에 글을 읽고 씁쓸했는데, 뒤로도 주루륵 글이 달렸군요.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입다물고 있으면 중간은 간다....
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