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규...아크릴 세이버 정말 이쁩니다.....
치는 느낌이야,, 더이상 말 안해주셔도 될 만큼 많이 봐와서..
좋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재료는 올라옵니다..... 몇 몇 부품 빼고 올라옵니다....
만들줄 모릅니다............ㅠ_ㅠ
무릎을 꿇습니다..............
눈물을 닦습니다...................
또규를 써보고 싶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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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닦으시고. 부품 구매후 수소문 하셔서 조립의뢰를 해보세용.. :)
훔.... 조립의뢰는.. 어디서 ㅡ0ㅡ;;; 변흑을 심고 싶은데 변흑 구하는것도 만만치 않을 듯 하네요..ㅜ_ㅜ
......저도 또뀨라는 물건을 -_- 궁금하게 생각중인데..........참...어케 해야할지 걱정이근요~~~ 이거 자꾸 생각하면 또 지르게 되는데 ㅠ
조립 의뢰 하심 됩니다... 걱정 마세요... 빨랑 지르세요..
조립 의뢰는 그렇다고 쳐도 -_- 아직 학습이 부족하여 어떤걸 사야하는지 장터에 올라온걸 보고도-_- 눈만 꿈뻑꿈뻑 ㅠㅠ 그러고 있습니다
아무튼 카제님...
한방 재료 구입!!!
구입 하셨으니.. 조립은 어떻게든 되겠죠~~~~~~~
몰리모님// 허거.. 몰리모님 그렇게 말씀하시니 왠지 두려운데요..;;
결국 취소했습니다.. 완제품(?) 또규의 인연이 닫길 기대해봅니다..털썩..
왜 취소를 하십니까~ 버럭~! 있으면 어떻게든 다 만들어지는 게 또뀨인데...
카제님~~
장터 2페이지 이전으로 넘기시면 에헴!님이 파시는 완제품(?) 또규도 있습니다. ^^;; (가격도 착해요~)
아무래도 사치일거 같습니다..ㅠ_ㅠ 정말 꼭 써보고는 싶지만...
가격에 비례하는 만큼의 만족을 줄 수 있을지 의문이 들어서.. 일단 접습니다..ㅜ_ㅜ
저에게 최대로 맞는 선은 아무래도 리얼이 정도인거 같습니다..
털썩.....
아크릴은 카제님 대신 제가 덥석하겠습니다.
저도 사치라는것 아는데 이놈의 손꾸락이 일을 저질러버렸네요..ㅜㅜ
기판에 컨트롤러 심어져 있는 아크릴 두 세트 있는데 귀차니즘으로 인해 언제 완성이 될지...ㅡ ㅡ;;
저는 356-L을 써보고 싶습니다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