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뀨기판을 날려먹었다.
오른쪽 빨란 다이오드? 저항? 쪽에서 연기가 나더니 완전히 먹통이 되어버렸다. 몇일을 고생해서 스위치 체결하고 ps2에 꽂고 시험운영을 하는순간 연기와 함께 절망에 휩싸여 버렸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원인분석상으로는 ps2선에 있는 동그란것(잡음제거용자석?)이 선들을 누전시킨것 같다. 슬프다. 도저히 고칠수 있을것 같지 않다. 부품을 구한다고 해도 도저히 그 조그마한것을 갈수 없을것 같다. 어디를 납땜해야 하는지도 몰겠다. 도뀨님한테 보내서 고쳐볼까도 생각했다. 잘알지도 못하는데 그럴 용기도 없다. 헉...절망이다.
슬프다. 나만의 도뀨가 완전히 날아가 버렸다. 거의 2주이상을 매달렸는데...완전히 날아가 버렸다. 내일은 컴퓨터 수리하는 곳이라도 찾아가 봐야겠다. 고쳐지면 좋으련만...
돈낭비. 시간낭비. 스트레스까지. ... 여자보다 더하다.
새벽의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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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을 잘못 이으신게 아닐까요? 컨트롤러가 나간 것 같습니다...
이런...천장파리님 어떻하시다가....ㅠㅠ
컨트롤러만 구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불행중 다행으로 USB컨버터 상황에서는 작동이 됩니다. ^^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