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cyCS님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는 ScyCS님과 직접뵌적은 없습니다. 전화통화와 키매냐의 글들로 항상 뵈었지요.

어떤 내용인지는 저는 모릅니다.
정확히 무슨 이유로 열심히 활동하시던 분이 구설수에 올랐는지도 모릅니다.

칸트님의 글에서 아.. 대충 그런일이 있나보다 합니다.

운영진도 그럴만하니 그랬겠지요.
들추어내서 긁어 부스럼 만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뭔가 잘못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까지 폄하되고 손가락질 받게 되는것은 싫습니다.

저는 ScyCS님께 피해입은바 전혀없으며 도움만 여러번 받았습니다.

1.빨불 케이블 단락되에 먹통인것을 무료로 케이블 교체하시고 고쳐주셨습니다.
2.개조에 눈뜨면서 여러가지 문의 사항에 친절히 답해주셨습니다.
3.정성스런 사용기로 여러 키보드를 보여 주셨습니다.

... 상처가 빨리 아물기 기원합니다.
이전 댓글 6
靑霞(청하) 2008-05-03 12:21
칸트님 게시물#3에 중반부 아래에 2가지 핵심적인 이유가 설명되어 있네요....-_-;
스카페이스 2008-05-03 12:26
청하님 글의 요지는 그게 아닙니다만... ^^;
靑霞(청하) 2008-05-03 12:37
아! 저도 개인적으로 ScyCS님에 대한 인상은 좋습니다....^^a
오늘은 Oops! 2008-05-03 14:03
저도 도움만 받았지만... 운영자 분들의 결정 내용이니 믿고 수긍해야지요. 아쉽지만... 더 큰 부분을 위해 결정된 사항이니 그냥 믿고 지켜볼 뿐입니다.
사랑받는택이 2008-05-03 14:10
어느 쪽도 상처가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열혈개조 키보드를 계속 보고싶군요.
찌니 2008-05-03 21:37
많은 분들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것은 아니지만 그냥 '카드라'라는 이야기로 서로의 마음을 아프게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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