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ScyCS님과 직접뵌적은 없습니다. 전화통화와 키매냐의 글들로 항상 뵈었지요.
어떤 내용인지는 저는 모릅니다.
정확히 무슨 이유로 열심히 활동하시던 분이 구설수에 올랐는지도 모릅니다.
칸트님의 글에서 아.. 대충 그런일이 있나보다 합니다.
운영진도 그럴만하니 그랬겠지요.
들추어내서 긁어 부스럼 만들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뭔가 잘못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부분까지 폄하되고 손가락질 받게 되는것은 싫습니다.
저는 ScyCS님께 피해입은바 전혀없으며 도움만 여러번 받았습니다.
1.빨불 케이블 단락되에 먹통인것을 무료로 케이블 교체하시고 고쳐주셨습니다.
2.개조에 눈뜨면서 여러가지 문의 사항에 친절히 답해주셨습니다.
3.정성스런 사용기로 여러 키보드를 보여 주셨습니다.
... 상처가 빨리 아물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