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분한다는 뜻의 정리가아니라.
말그대로 정리정돈을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ㅋㅋ 낚시성 제목인가요? ^^;
키보드에 관심을 가진다.
몇몇 조금 고가의 키보드를 산다.
키보드 대수가 늘어난다.
가지고있는 키보드의 리스트를 작성하게된다.
무한장터링
해외로 눈을돌려 해외직구입이나 이베이를 본다.
가진 키보드가 몇대인지 모른다.
와이어링 도색 등등 마구마구 내키는대로한다.
........ 지금 이정도 단계인거 같습니다.
뭔가 무한 흡수에서 주제가있는 수집과 즐기는 키보딩으로 방향을 바꿔야할거 같습니다.
칼라키보드 시리즈로 시작중이긴 합니다만.
써보지도 못하고 쳐박힌놈들이있는건 ㅡ_-;;;
파란블로그를 사용해볼려고 파란닷컴가보니 2000년가입이군요 ㅋㅋ
키매냐 사진 업로드를 위해 블로그 만들고 키보딩에 대한것들을 정리해 봐야겟습니다.
팔건 팔고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슬로우로... 해피키보르딩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