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팀윤 너무 아쉽게 되었습니다. (DREAM3)

정부경 선수와 김대원 선수 모두 패해버렸네요...
MMA를 좋아해서 즐겨보는 편인데 이번에 한국선수들이 모두 패했습니다.
세컨으로 나왔던 윤동식 선수도 마음이 참 무거울 것 같습니다.
사람 잡는 타격가 멜빈과 김대원 선수의 승부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정부경 선수는 쉽게 이겨주리라 생각했는데, 씁쓸합니다.

모두 더 열심히 해서 다음 경기에서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키보드매니아 여러분들도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이전 댓글 6
패배코알라 2008-05-11 19:53
허허, 오늘 드림3 였군요. 몰랐네요. 집에 케이블이 안나와서. ㅠ_ㅠ 저도 이종격투기 / 종합격투기 즐겨보는편인데 반갑습니다!!
넓은책상 2008-05-11 20:44
패배코알라님도 종합격투기 좋아하시는군요! ^^ 반갑습니다. ㅎㅡㅎ
crazy100 2008-05-12 10:23
어제 맨 마지막 2경기 재밌게 봤습니다.
넓은책상 2008-05-12 14:10
crazy100님 어제 보셨군요. 저도 끝의 두경기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한센과 알바레즈의 경기는 정말 멋졌습니다. ^^
까비르 2008-05-13 07:49
저도 MMA마니아 입니다. 어제 했었군요 주말에 이런저런 행사가 많아서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나중에 다시 재방송 봐야겠내요.
넓은책상 2008-05-13 12:00
까비르님도 MMA를 좋아하시는 군요! 반갑습니다.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