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파마를 했습니다.



평생 직모(?)로 살면서.. 용기내서 한번 파마를 했습니다.
볼살도 있는 마당에 얼굴까지 동그란 편이라 주변의 반대(?)가 있었어서
그간 못했었는데.. 일저질렀습니다.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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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전으로 돌아가고 싶다입니다 Orz;;;;;;;;;;;;
일단 매우 적응이 안되고;; 오늘했기 때문에 자리 잡으려(?)면 한 이삼주는 있어야할거같네요.
당분간 외출금지모드입니다 =ㅂ=)......


이전 댓글 36
베르시체 2008-05-11 00:19
인증샷이 없으므로 무효
newtype 2008-05-11 00:20
사진을 보고싶은 1人
추억 2008-05-11 00:35
인증샷이 없어서 와닿지가 않습니다; ㄲㄲㄲ
살바토레 2008-05-11 00:36
평생 짧은 머리로 살아왔습니다 머리 길러서 용기내어서 파마했습니다 제 꿈은 바람머리 였습니다 3일후에 다시 스포츠쳤습니다 -.- 이렇게 3번을 반복했는데 지금 4번째 도전 준비중입니다 ㅋ
메리 2008-05-11 00:36
사진찍을 흥이나지 않슨니다......-_-;;
seno 2008-05-11 00:41
제 처음 파마는.. 실패. 2번째도 실패. 3번째 가서야 맘에 드는 스타일 뽑았습니다. 혹, 맘에 안드시면 다음번(한 2~3달 후쯤이 되겠죠..)엔 다른 미용실에서 해보세요~
뀨뀨 2008-05-11 01:22
담배하나 피세요..ㅎㅎㅎ
쌍문동최씨 2008-05-11 01:27
-_- 이렇게 된거 아프로 헤어로 궈궈싱
꾸락 2008-05-11 01:38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히히
메리 2008-05-11 01:39
뀨뀨님....- _-;;;;;;;;;
이치고×一護 2008-05-11 01:53
으윽 ㅠ.ㅠ
here09 2008-05-11 02:04
파마 처음 세팅보다 조금씩 풀리다 보면 어느순간.. 괜찮아?질꺼에요. 저도 경험했습니다. 어색하다가 적응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3밀로 미세요 ㅜ , ㅠ 메리님? 3밀은 너무한가요? 짬되시면 12밀로 미시지요.....
까망 2008-05-11 02:06
-_-아프로헤어어 한표...;;
@숙이사랑@ 2008-05-11 02:11
메리님 머리... 지못미;;;ㅋㅋ(퍼퍼퍽!)
최강으뜸검독수리 2008-05-11 02:31
파마가 좀 풀려서 자연스럽게 되는 일주일 후를 기대하세요... 지금은 아무리 봐도 어색할 겁니다... 단...일주일이 지나도 파마가 안 풀린다면...ㅡ,ㅡ;;;
km_love 2008-05-11 03:13
저는 왠지 상상이 가는대요...한달쯤 버티다 보면 원래 이 머리였나 할듯해요...^^;; 풀르더라도 일주일은 버텨보심이..
아체v 2008-05-11 03:17
뭐 익숙해져야죠 ㅋ-_-;;;
우수한 2008-05-11 03:49
사진은요?? ^^;;
스카 2008-05-11 04:19
#### .....^^'
쌍문동최씨 2008-05-11 06:50
진짜 아프로 하라니깐 'ㅅ' 댁은 얼굴이 동그래서 잘어울릴꺼임
부들부들 2008-05-11 06:53
아... 사진 정말 보고 싶근효 @_@?
knoize 2008-05-11 06:56
처음에는 화장도 어색하죠. 어른이 되어가는 단계랍니다. 이 파마도 해보고 저 파마도 해보고... 성숙한 여인이 되기위한 단계죠. 노이즈 손도 잡아보고..
유랑광대 2008-05-11 08:17
좀만 참아 보세요 ^^ 자연스럽게 됩니다.
까비르 2008-05-11 09:01
좀풀리면 괜찮아지실껍니다 ㅎㅎ
스카페이스 2008-05-11 09:24
담배하나 피세요..ㅎㅎㅎ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 2008-05-11 09:38
저도 파마 3주쨉니다.. 이제 좀 참을만 해지는군효 ^^
넓은책상 2008-05-11 12:25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익숙해지면 다시 예전 처럼 자연스러워 보이시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드시지 않으신다면 다른 미용실에서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첫번째 파마를 축하드립니다! ㅎㅡㅎ
Hermes 2008-05-11 14:15
파마 금방한 직후엔 누가 하더라도 어색한게 당연하죠~~ 더구나 처음해 보셨다면 더더욱 어색~~ㅋㅋ 며칠만 지나시면 자연스러워지고 적응되실거예요~~
빵굽는타자기 2008-05-11 15:00
아줌마파마만 아니면 괜찮습니다. ㅋㅋㅋ
[3C] Tommy 2008-05-11 18:09
그분이 시키던가요 ?
빠샤 2008-05-12 00:05
제가 이제까지 2번 해봤는데 한번이 군대 가기전 긴머리 기념... 2번째 하고 나서는 둘리의 마이콜이라 놀려서 바로 파마푸는약 사다가 푼 기억이 납니다
파란무당 2008-05-12 00:13
대세는 디올옴므 앞머리 / 요렇게 짜르는겁니다!
음주난투 2008-05-12 01:26
돈들여 미용실가서 결국 모자로 멋내고 다닙니다. 한동안 제가 그랬죠.
메리 2008-05-12 11:30
노이즈님// - ㅅ-);; here09님 // 거 3미리 12미리는 솔직히 좀 너무하신거 아닌가요 ㅎㅎㅎ 탐님// 스스로 자초한 일입니다;; 그분(?)은 저의 자유를 존중해주십니다 ㅎㅎ 음... 좀 더 버터보겠습니다 ^^ 차차 적응하고 있어요 아직 거울보긴 무섭지만..ㄷㄷ
쿠아 2008-05-12 14:31
곧 적응 되시겠죠 ㅎ
erickim 2008-05-13 09:30
저도 어제 파마 했는데....^^; 사실은 저번 주에 파마 했는데 너무 안나와서 어제 다시 했습니다. 일주일만 지나면 자연스러워지고요. 곱슬거리는 것이 부담스럽다 싶으면 다음에는 셋팅파마하시면 됩니다. 단골미용실 만드셔서 머리 여러번 맡기면 다음부터는 자연스럽고 이쁘게 해줍니다. 머...그렇게 신경쓰지 마세요. 자기 빼고는 딴 사람은 별로 신경 안 쓴다는 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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