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도 한다 안한다.. 쑈를 하더니만 한다고 하고...
의료민영화 저번주인가 저저번주인가 안한다고 뉴스로 발표까지 해놓고
오늘 기획재정부에서 의료민영화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더군요.
(대통령이 하고 싶다라는 이야기겠죠.. )
참.. 지겹고 고집 참 더럽게 셉니다...
진짜 노무현때도 1개월이 5개월 같더니만 이명박은 1개월이 1년 같네요..
P.S: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타이틀은 의료보험민영화 추진이라는 제목이 아니더군요.
아주 그냥 이번 정부는 질려버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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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질리시면 5년 어떻게 보내시려구요 ^^;; 힘내세요 ~~~
나라를 기업운영하듯 하는군요...ㅡ,ㅡ;;;
그런말도 하잖아요~!! 지금 MB가 국민들을 상대로 구조조정중이라구요 ... 능력없는 사람은 나가떨어지라는말 ............
이런말 하긴 민망하지만 ... 똑같이 맘에 안들고 말 많은 정부라도 ... 노무현 정부는 다른국가를 상대로 굴욕적인 느낌은 받지 않도록 말한거 같은데 이노무쉑히는 정말 2MB인가 봅니다 ....
이런식으로 밀어 부치기만 하면 결국 넘어지는데
괜찮다~괜찮다~ 얼르는 것도 한계가 있는 법 입니다.
당근도 좀 줘야지~ 계속 쪼으면 안되지요~
대기업들 앓는 소리 그만하고 쫌 풀어야지요~ 뭐 지난세월
나름 힘들었다 하는데 까는 소리고 벌 거 다 벌지 않았습니까?
투자 신규채용 확대 이정도 말고 기존 지네들 마크달고 뛰는분들
다 식구로 받고 자발적 기부도 좀 팍팍해서 민심먼저 잡고 뛰어야지~
막말로 본사직원으로 받아주는 조건으로 단돈 10만원만 더 주고 대신
노조설립 포기각서에 싸인하라면 아마 다 싸인하고 본사 들어갈겁니다.
우리나라 물가에 비해 저소득층 임금 확실히 문제있습니다.
뛰는 분들 날개달아 주고 나중에 성과 많이 거두면 자연히
서민에게 돌아온다는 건 말은 맞지만 일단 가진 쪽이 먼저 좀
풀어 우선 민심을 어느정도 잡고 쭉쭉 뻗어 가는 게 순서라 봅니다.
왜냐 그들은 쓰고 나중에 더 벌어도 되지만 없는 쪽은 일단
생활이 아쉽기 때문에 앞만보고 뛰는 물가에 맞춰 살려면
죽어나고 또 세상이 각박해져 부자들 인심도 옛날 지주어르신들
같지 않지요~ 따라서 훗날 부자가 더 거대 부자되어도 그 돈이
빈촌엔 절대 돌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 참 대통령 다른 데 가지말고 새벽에 택배 물류센타나
새벽 인력시장가서 일하시는 분들 만나 사정도 좀 듣고 어떻게
살고 있나 좀 아셨으면 합니다. 에휴~~~~~아무튼 이렇게
밀어부치기만 하는 건 저도 정말 반대합니다.
당근 좀 줄라고 했었잖아요. 당선직후 핸펀요금인하 추진했었고, 그뒤로 유가인하도 시도했었고, 50개 생필품 가격인상 못하게 한다고도 했었고...이제 이런건 바라지도 않고 대운하, 의보민영화, 광우병소 수입 그런 것만 안해도 어이쿠 감사!할 지경이 돼버렸네요.
나라를 기업운영하듯 하는군요...ㅡ,ㅡ;;; (2)
나라는 이윤을 추구하는 단체가 아니란걸 빨리 깨달아야 할텐데...
아~ 진짜 암담합니다.
이명박정부는 빨리 퇴출되야 할 듯
노무현정부는 욕먹는거 보면 '왜 욕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명박정부는 제가 욕하게 되더군요..ㅡㅡ;;;
노무현정부는 사는게 겁나진 않았는데 이명박정부는 사는게 겁이 납니다.
괜히 CEO대통령은 아닌가봅니다...
기업은 도덕성을 떠나서 이윤추구가 목표입니다.
국가운영이나 정부가 경제논리만 앞세우면 국민에 대한 형평성, 공정성, 등 등
공적인 문제나 공영공존의 가치가 퇴색되겠죠.
전 서민들이 무슨 생각으로 투표를 했는지, 참 의문입니다....-_-a
...미리 병원가서 점진이라도 받아놔야하나...
노동절도 그냥 넘어가고...
영어를 그렇게 강조하더니 중요한 협상에서는 영어 해석을 못해서 국민들에게 광우병 위험 쇠고기를 먹이려고 하고...
역시 스스로 대한민국 CEO라고 하더니, 정말 다 멋대로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더욱 걱정인건 아침일찍부터 주말도 없이 일한다는 겁니다.
전기,도시가스등 에너지쪽도 민영화 한다는 기사가 올라왔군요.
국민이 크게 일어나서 뭐 하나(미국산 쇠고기) 막는다 해도
다른 여러가지 일로 국민들을 괴롭히니
국민이 살기 위해선 오직 탄핵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