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에서 회원으로서의 활동이 거의 없었거나 없었던 사람이 장터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항상 그런건 아니지만 그 글에는 안좋은 리플들이 달리고는 하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키매냐 장터에서 거래가 아닌 장사를 하는건 무조건 반대입니다...
다만, 키매냐라는 사이트의 장터규칙상 전혀 활동이 없었던 사람이 판매글을 못올리게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무작정 모르는 사람의 판매라고 하여 나쁜 시각으로 바라봐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알게 모르게 활동하시는 회원분들도 물건을 땡겨서 이윤을 남기고 판매를 합니다...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저는 차라리 위 같은 경우가 더 잘못된 경우라고 생각
합니다...
여튼 결론은 장터에서 필요 이상의 댓글은 삼가하자는게 제 생각입니다...
특히 민감한 가격이라던가 인신공격에 해당할 수 있는 사항은 더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정도에서 주절거림 마치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장터에 대해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이전 댓글 15
두 예 의 '차이'가 별로 크지않은듯한데요?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그렇다고 하신다면 할 말이 없네요...
상처받은 영혼들이 키매냐에는 많습니다. 쩝;;
2. 판매자의 가격에 대한 언급 - 매우 주관적이고 민감하여 문제를 발생할 소지가 있는 바, '비싸다' 또는 '장사한다' 등의 악성 및 공격성 코맨트는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가격이 비싸면 안사면 그만이고 거래하고 싶으나 원하는 가격과 차이가 있어 협상을 하고 싶으시다면 직접적인 코맨트 보다는 쪽지, 이메일, 연락처를 통해 판매자와 직접 상담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Link)www.kbdmania.net
위의 링크처럼 장터에 이미 공지되어있는 사항이나,
거의 그 공지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죠.
저도 거격 언급에 대한 댓글은 자제하고 있습니다만,
아마도... 언젠간 한 적도 있을겁니다.^^;
이치고님과 전 생각차이가 전부터 좀있었다고 생각은했었습니다 여튼, 이글은 분명 좋은글입니다 이치고님이 키매냐를 생각하시는 마음도 느낄수있구요 하지만 이곳은 안타깝게도 장사해도 욕먹는사람이있고 욕 안먹는사람이있고..차별이 좀있지요 어쩔수있겠습니까.. 왜 이명박이생각나지ㄱ-
쪽지로 신중히 결정하라는 글을 주시는 분들도 계세요~~ ㅎㅎ..
개조가 안 된 물품은 대충 가격이 책정되는데.. 물론 주관적인 생각에서의 책정이지만요..
개조된 물품의 경우는 재료비와 작업해주시는 분의 열성과 시간이 더해져서
책정되서.. 애매하긴 합니다만...
잘 따져보시고 구하시는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듯 합니다..
물건이 많아서 판매만 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다른 이유도 있겠지요..
하지만 원해서 구하시는 분들도 있고.. 원래 시장이라는게...
복잡하지요 ..
횡설수설했습니다.. 에잇.. 도망가야지.. =3=3=3=3
잡설입니다만.. 이 글을 쓰신 이치고님은,, 일어로 딸기님인가요..
아니면 블리치 주인공인가요 ㅎㅎㅎ.. 그림을 봐서는 후자 같습니다 ^^;
후자인듯 싶습니다 ~_~..
뒤에있는 한문이 이치고로 읽히는군요 ㅎㅎ
훈//의견 충돌이 있었던거 같지는 않은데 제 글이나 댓글로 그렇게 생각하신거 같네요 ㅎ... 여튼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카제/까망//후자가 맞습니다 ㅎ... 자게에 "딸기"로 검색해보시면 제가 닉 왜 바꿨는지 아실겁니다 ;;
이치고님의 닉 변경 사연을 알고 싶으신 분을 위해..
(Link)www.kbdmania.net
ㅎㅎ
근데, 이치고님.. 딸기가 뭐 어때서요.. ㅎㅎ 전 딸기 좋아하는데 ㅡ.,ㅡ;
딸기군.. ^^;
딸기 100% 는 어떠세요? [퍽퍽]
이치고님 말씀도 맞구 훈님 말씀도 맞네요 ㅋ
다만 어디다 중점을 두고 생각을 하느냐의 차이점 같은데 걍 그런갑다 ~ 하고 넘어가세요 ㅋ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짜증이나서 못 견디겠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범위를 벗어난 가격이 아니면 저는 이제 걍 그런갑다 ~ 합니다
좋은 물품을 좀더 저렴하게 올릴수도 있겠지만 시세가 있다보니 그런거라고도 생각을하며
위 본문대로 아는 사람은 구매를 하지 않겠지만 모르는 사람이나 필요한 사람은 구매를 하겠죠
어차피 아는 사람들만의 얘기니깐요 ^^;;
ㅎㅎ 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