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ikblog.egloos.com/1758473이분, 얼리어답터인줄 알았는데
그동안 라이트를 쓰다가 이제야 프로로 업그레이드했네요.
해피는 치는 것도 즐겁지만 남들이 쓴 리뷰를 읽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즐겁습니다.
그리고 오늘 무선 마제를 공작소로 보냈습니다.
위 그림처럼 만들고 싶지만
펑션 키를 떼는 건 힘들다고 하셔서
방향/편집 키만 떼는 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청축으로 교체...
(소음만 아니라면 기계식은 역시 청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꿈꾸던 궁극의 키보드를 곧 손에 넣을 것 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