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우울함을 계속 지름신과의 대화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장터에서 리얼86을 지른 바로 다음날 Wii를 질렀습니다.
통장 잔고는 점점 더 (-)의 폭이 커지고 있지만 언젠가 나올 보너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나오면 끝장입니다.. ㅡㅡ;;;
암튼 Wii 본체에 처음만나는 Wii, Wii Sports를 질렀습니다.
어제 오늘 잠깐씩 Wii sports를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고 운동효과도 있네요.. ㅎㅎ
오늘도 Wii sport 40분 정도 했더니 땀도 많이 나고 힘도 듭니다.
저의 저질 체력을 또 다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ㅡㅡ;;
예전에 PS2를 샀을 때는 별로 재미 없어서 산지 지금 3년 정도 됐는데 실사용은 2주 정도? ㅎㅎ
그에 비해 Wii는 아무래도 게임도 쉽고 단순해서 그런지 재미있네요..
이번 장남감은 언제 질릴리 모르지만, 한동안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Wii 를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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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둘이상 친구끼린 우정파괴 모드... or 연인끼린 러브러브 모드.. 만세;;;
부럽습니다.. ㅠㅠ
저도 나올꺼 같다가 안나온다고 하다가.. 왠지 다시 나올꺼 같은 보너스를 기다리며 버티고 있습니다. 안나오면.. 마이너스도... 인제 한도라.....
우울.....
아..스샷만 있었더라면 저도 뽐뿌가 왔을지도. ㅋㅋ
저도 요즘 ps3/wii 중 고민하고 있답니다. ㅜㅜ
ㅎㅎ 저도 하나 구입해볼까 생각중인데..티비도 업글해야할거 같구...-_-;;
~_~ ㅎ저도 뽐뿌를 받긴하지만.. ㅠㅠ
== 최근 저도... 쿨럭
Wii는 혼자 하면 재미가 없다죠....혼자 놀기에는 플삼이가....
볼링 3게임만 치면 땀납니다... 야구도 그렇구요 ^^ 저도 결혼하면서 Wii를 제일 먼저 질렀죠 ^^a
테니스 복식으로 치면 상당히 재미있어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저질 체력이란 구절에서 웃었습니다. 열심히 하시다 보면 고급체력으로 돌아오겠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TV랑 전등 조심하세요.
뽐뿌 받으신 분들 일단 지르시고 Wii 채널에서 만나뵙죠..ㅎㅎ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고 TV랑 전등깨질까봐 스트랩꼭~ 잠그고 하고 있습니다. ^^
저도 요즘 심하게 뽐뿌를 받고 있습니다
낼모레 생일 선물로 사달라고 마눌님께 부탁드려볼까요? ㅋ
플피님 부인께 일단 원빈 사진 보여주면서 같이 해보자고 해보세요~
같이하실 수도 있고 자녀가 있으시면 자녀들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음.. 화질 어때요?!?!? 큰 사이즈 티비에서도 잘 나오려나요..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