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퐁이라고도 하고 봉봉이라고도 하고 ...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는데...
중간 중간 크게 웃었습니다 ㅋㅋ
뭐 마지막에 큰웃음이 나올줄 알았는데... 그게 좀 아쉽네요 ㅋ
이전 댓글 11
동영상 제목이...
와 살바토레님이다~~ 고마워요 ~~~조언 저 오늘 체리 샀어요..ㅋㅋ
지금 쓰고있는데 너무너무 좋다는..ㅋㅋㅋ
검은색도 사려구요..내일..ㅋㅋ하나는 회사에서 쓰고
하나는 집에서 쓰고..ㅋㅋㅋ
넘 좋네요..ㅋㅋㅋㅋ
어릴적에 맨날 퐁퐁 타러 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ㅋㅋ
친구들이랑 퐁퐁타러가서..ㅋㅋㅋ
열심히 타고난 후 그 앞에서 떡볶이 사먹는게 너무 맛있었다는..ㅋㅋ
저는 방방이라고 부르던 ㅎㅎ 그앞에 전 떡볶이보다 뽑기가 좋았다는 ㅎㅎ
봤던건데 다시봐도 재밌네요 ㅋㅋ
퐁퐁.. ㅎㅎ.. 뽑기도 좋았고, 100원짜리 제비뽑기도 좋았네요 ㅋㅋ;
무엇보다 서비스 타임이 좋았다는.. -ㅅ-
첫 화면,, 노홍철인줄 알았습니다 ㅡ0ㅡ;
지야님 ~ 4100에 적응하셨다니 다행이네요 ^^;;
4100에 만족하시면 정말 다행입니다만.. 이놈의 손가락이 그렇게 허락하지를 않을꺼에요 ㅋㅋ
newtype님 ~ 방방이라고도 불렸군요 ㅋ (뭐 지역마다 다 틀려서 ㅋ)
퐁퐁있는곳에는 항상 불량식품(?)이 우글우글 모여있죠 ㅋㅋ 맛있었는데..;;
카제님 ~ 서비스타임 ㅠㅠ 진짜 옛날생각이 나는군요 ㅎㅎ
지방마다 이름이 다른가보네요 ㅎㅎ
ㅋㅋㅋ 4100너므 좋네요^^
저도 이영상 첨봤을때 무지 웃었어요^^
아 저 아저씨 어어! 위험해~~~ 근데 웃겨~ 하면서 말이죠
근데 나중에 다른 에버랜드 동영상을 보는데 거기 또 저 아저씨가
나오더라구요~
알고보니 에버랜드에 고용 된 직원 분이셨다네요~
저 진짜처럼 보이는 어설픔이 다 연습된 코미디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