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지하철서 된다는 말에 돈 안내고 쓰다가 무료기간 지나면 해지해도 된단 말에 질렀습니다... 키보드 팔아 재정 건전화를 이룩해야 하는데 당장 돈 안들어 간다고 자꾸 뻘짓 하는군요...
지금도 집에 가는 지하철 입니다.... 이제야 좀 놋북을 이동하면서 쓰네요.... 가는 길에 야구 스코어 확인하기 딱 좋습니다....
참... 쓰면서도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어르신 스런 생각이 듭니다...
와이브로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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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만 되는거죠? 수원에 살기에 pass ㅠ_ㅠ 했습니다...
저도 작년쯤 와이브로 사용해봤었는데 노트북 꺼내기 귀차니즘 발동으로
안하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무료사용기간 끝나고 해지해버렸어요~
저는 처음부터 제돈 내고 HSDPA 쓰고 있습니다.
별로 나갈 일이 없어서 돈이 좀 아깝기는 하지만
가끔 외출할 때면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해지하려면 전화국에 찾아가야 되더라고요..
과자준다고 하길래 낚였음..ㅠㅠ
저도 2월부터 sk의 제품을 사용중입니다.
지금은 1기가에 29,700원 납부하고 있는 것 같은데,
서해안 고속도록 군산쯤에서 시속 90키로에서도 작동하던데요...
그나마 노트북의 활용도를 많이 높일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저는....... 되면 좋지만.........
그렇게까지 바쁘게 살아서 뭐하나.....싶습니다.
ps. 차량 이동시 PMP로 영화나.. 책 봅니다. 자거나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