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사내 보안 정책에 따라서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들은 반입절차를 거쳐야 반출이 된다고 합니다.
회사에 있는 해피는 어케 반출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지난번에 반입절차가 귀찮아서 그냥 들고 갔는데 어케 다시 들고 나올지.. ㅡㅡ;;;
운좋으면 아무소리 없이 들고 나오고, 재수없으면 한소리 들어야 합니다..
리얼이는 사놓고 집에서만 쓰려니 너무 아깝습니다.
회사들고가서 쓰고 싶은데 반입/반출이 너무 귀찮아서 선뜻 엄두가 안나네요..
키보드 루프 팜레스트까지 풀세트로 있는데.. 아까워 죽겠습니다..
해피쓰다 리얼이로 돌아오니 오타가 부쩍 늘었습니다.
그런데 해피보다 훨씬 더 부드러운 이 느낌이 마음에 드네요..
원래 키보드를 좀 세게 치는 편인데 리얼86은 일부러 좀 더 살살 치고 있습니다. 나름 구름타법이죠.. ㅎㅎ
리얼 86 회사에 가져가고 싶은데.. ㅠ.ㅠ
이전 댓글 10
택배로 보내버리는 겁니다! [후다닥]
부품을 하나하나 옮기는 겁니다. 장장 86일에 거쳐!! =3=3=3
흐음.......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쓰레기인것처럼 해서 쓰레기 봉투에 이런저런것과 섞어서 이동하는 방법 ㅡㅡ;;;;; ;;;;
저희도 반출 검사 엄격하게 하는편인데요. 키보드 같은건 그냥두던데요^^?
메모리가 있는 물건이 아니다보니 ㅋㅋ
사내 보안정책...
좋은 회사 다니시나 부당...
저희 회사도 사내 보안정책있지만.... 모.... 당췌 가져갈게 없는 회사라 ㅋ
저도 하이닉스 있을때 그랬습니다.
정말 귀찮게 하죠 ㅋㅋ
그래도 전 그냥 당당히 들고 나갔습니다. ㅋ
그냥 랩장 결재 받으니 다 되던데요.
그런 직원이 하도 많아서 그런지.. 별로 신경도 안쓰더군요.
가방도 못 들고 들어가시나봐요 ?? ;; 걍 가방에 슬쩍 넣어오면 편할듯한데..
나갈 때 보안 검색을 하기 때문에 그냥은 못 가져가구요, 둘 중에 하나입니다.
무대뽀로 모르는척 가져나가거나 결재받거나 ㅎㅎ
택배최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