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G7과 MX61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잡다구리한게 많아서 무선을 선호 합니다 ^^;;)
그러다 MX610의 왼쪽 버튼이 두번클릭되는 현상이 있어 스위치도 교체할겸 집으로 가져오고 사무실에 마구를 가져다 놨습니다.
어차피 디자인피시에는 G7을 사용하고 있어 서브컴에 마구를 연결 했죠 ^^;;
그런데... 클릭감이 G7보다 훨씬 좋습니다 ㅠ____________________ㅠ
휠감... 이것도 G7에 비해 뒤쳐지지 않습니다 ㅡ,.ㅡ (마구 휠이 알프스 휠인가요 ㅡㅡ?)
여튼 G7은 분해해보지 않아 정확히 모르겠으나, 클릭 느낌으로는 옴차 같구... 마구는 옴제(회)인데...
이렇게 느낌이 다를줄이야 ㅠ_ㅠ 이러다 메인에 물리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G7 종류를 많이 사용하다 마구를 쥐니 엉덩이가 매우 날씬한게 이상하군요 ㅎㅎㅎ
키메냐 분들도 집에 마구 하나 정도 있으시다면 가끔 물려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마구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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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광으로 다시 나온다면 좋겠는데..ㅡ.ㅜ..
G5, G7 옴차 맞습니다.
이래 말씀하시니 마구가 땡기는군요..집구석에 박힌거 다시 꺼내볼까요?
노바님 말씀대로 대체적으로 본체와 버튼 부가 분리되어 있는 마우스들이 클릭감이 좋은것 같습니다! 마구가 광으로 나왔으면 좋겠는데요 ㅠ_ㅠ
구관이 명관이다는 말이 떠오르는 군요. ^^
저는 현재 마소의 사이드와인더를 사용중인데 본체와 버튼부가 분리되어 있지는 않지만 독특한고 경쾌한 클릭감을 선사합니다.
사이드와인더에 있는 버튼이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마구는 볼마우스이기 때문에 명품이죠...^^;
마구에 mx300 이식해서 쓰는 분도 있더군요.
사이드와인더 엄청 크지 않나요? 책상님 손이 크신듯 ㅎㅎ
제가 쓰기엔 감은 몰라도 일단 그립감?이 불편하더라구요.. 마구는 한번도 못만져봤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스위치를 바꾸어서 사용 하시면 돼죵 ㅡㅡ;;;
컨버터와 함께 사용하니 감도가 조금 야릇(?!)한거 같아 내쳤었는데
언젠간 다시 구해서 사용하고 싶은 마우스중에 하나입니다! ㅋ
저도 예전 회사에서 몰래 업어온 마구 갖고 있는데 가벼운 마우스에 너무 익숙해있다보니 지금은 잘 못쓰겠더군요 ㅎㅎ
메리님 저도 제가 손이 큰 편인줄 몰랐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이드와인더가 커서 불편하다고 하시는데 저는 그립감이 아주 좋습니다. 게다가 30g의 무게추를 넣고도 좀 더 무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드니 조금 난감합니다.
저도 마구 한번 만져보고 싶네요. 키보드매니아 회원분들은 구식에 향수를 느끼시나 봅니다.
책상님...사이드와인더가 가벼우시다니..대단하시군요..그립감도 엉덩이쪽이 높아서 편하진않더군요..
동일한 옴제회색을 넣어도 마우스마다 조금씩 다른 클릭감을 보여주더군요;;
MX610 버튼을 옴제회색으로 교체해봤는데.. 마구의 클릭감은 아니더군요;; 그래도 옴차보단 훨~~~~ 씬 좋아졌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