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 올림픽 성화사건을 기억하십니까?


개인적으로 저의 과거에 운동권 이력이 조금이나마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경찰의 공권력은 존중되어야 하며, 극한 상황일지라도 그 공권력에 대항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의 사태를 보면 정말 뚜껑이 열리는 군요.

얼마전 중국 베이징 올림픽 성화사건을 기억하십니까?

중국유학생들이 우리 시민을 온갖 쿵푸로 두들겨 패고 있는데도 가만히 보고만 있던 경찰들.
경찰 개개인의 잘못이 아니라 중국과의 외교 마찰이 두려워 자국내 국민을 보호하기는 커녕
안전한 성화봉송 운운하며 뒷짐지던 그 개같은 넘들이 .

미친소고기 먹기싫어 항의하는 선량한 시민들을 개잡듯이 패고 다닙니다.

공권력은 존중받아야 마땅하고 그 행사에 있어 가차없어야 하겠지만.
그 대상과 시기가 문제가 아닐까요?

2mb... 정말 안습입니다.
이전 댓글 3
막대기 2008-06-02 10:53
연행되는 아저씨 따라가며 끝까지 때리는 전경놈아, 기억해 두마. (Link)blog.daum.net
쪼랩길마갓건 2008-06-02 13:08
아후 진짜........윗대가리놈들이 시켜도 그렇지 너무한다;;
건들지마 2008-06-02 13:15
잠을 못자게 해서 그런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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