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을 이겨내고...

항상 알면서도 반복되는 진리....
눈팅하면 눈만 높아진다.... 사용중인 아론의 키캡 다이빙으로 인해
접근해선 안될 키매냐에 눈을 돌린후... 말도 안되는 눈깔 상승으로 인해
기왕 살거 좋다는 팔륙(이니셜D냐...)이나 햌잉 써보까 하는 유혹에 고민한지 몇일...
결국 4100으로 결정했습니다. 너무 힘든 여정인듯 하네요 아직도 팔륙이
여러모로 적응도 쉬을듯 해서 끌리긴 하지만 4100이 사용하면서 맞춰간다는 키감이
너무 매력적인듯 하네요.. 왠지 나만의 레어템같은 느낌이..
(실은 가격이 상대적으로 아름다워서...) 혼자서 납득시키고 설득시키면서 결정했습니다.
실은 검정보단 하양(?) 누리끼리(?)가 더 끌렸는데 체리홈피엔 검정밖에 없네요
pc를 비롯 모니터 등등이 모두 검정이라 키보드는 좀 밝게 가고 싶었는데...
아직 시간이 있으니... 저를 다른 방향으로 설득해 보실분... 정중히 들어보겠습니다....
후후... 제발... 저 팔랑귀입니다.. 어느정도 자제는... 부탁... 꾸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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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 2008-06-02 21:16
장터에 하루한갑님이 올리신 윈키리스 또뀨로 지르세요 -_-!ㅋ
구리구리 2008-06-03 00:11
조금만 더 쓰세요...해피로 가는겁니다!! 해피먹각 백무각의 환상적인 아름다움 ㅠㅠ 거 블랙 새거 사는거에다가 조금만 더 보태면 장터에서 해피 존놈으로 하나 구하겠네요 흐.. 제 설득 어떤가요 +_+
구리구리 2008-06-03 00:13
추가로 구입하는데 도움을 드리자면.. 저도 4100으로 시작해서 베이지, 블랙을 구입하고 여러종류 거치다가 마지막이 해피였습니다 (__) 그냥 제 생.각.만 주저리 말한거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ㅎㅎㅎ
지야 2008-06-03 11:30
4100이면 체리 말씀하시는거예요?ㅋㅋㅋ 저도 검정색하고 베이지색하고 두개다 샀어요..ㅋㅋ 근데 갠적으로 베이지색이 훨씬 좋은거 같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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