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아이템이 나왔었는데 잠시 꼼지락거리는 틈에 놓쳐버렸네요. T_T
비도 억수같이 오고 마음도 싱숭생숭하고 해서 일전에 준비만 해뒀던
g84-4101 키 스위치를 하나 교체해봤습니다.
처음이라 긴장했는데 의외로 쉽게 해결되네요, 고장난 스위치 분해해서 만지작거리다 완전 박살을 내긴 했지만. 어차피 고장난거니까요. ^^;
고쳐서 써보니 좋긴한데 아직 그다지 손에 붙는 느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보면 알겠지요. 그나저나 제가 찾는 그놈은 언제나 구해질런지.. 장터나 한바퀴 돌아보고 가봐야겠네요.@.@
모두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참.. 키스위치는 찌니님께서 분양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첫 수리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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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처음에 정말 선택된 사람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들이돼면 어느정도는 해결돼더라구요..! 화이팅요~! 같은 초보로서
축하드려요~
축하축하해요~
음... 저는 언제 그렇게?ㅋㅋ 무서워서 도전도 못하겠어요
저는 그냥 고수님들이 하신거 사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