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서.. 써보는데 처음에는.. 서걱서걱이 너무 심해서(4400 신형 usb) 실망을 좀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지금 마제 갈축을 사용하고 있었거든요.. 4400 쓰다가 다시 마제 갈축 쓰니깐
아주 너무 부드럽게 사각거리는게.. 덜덜덜..
근데 어제랑 오늘 조금 사용해 보니 서걱거림이 점차
업서지기 시작하면서 점점 마음에 들어가고 있네요.. 적어도 3달은 처보고 나서 이야기 해 보려고요.. 지금 일단 마제 갈축은 모니터 뒤에 짱박아 두구.. 집->연구실 이렇게
체리 4400을 들고 다녀야겠습니다. 길을 좀더 들이면 학?실히 맘에 들어질 것 같아요
ㅎㅎ 가볍구 해서 가방에도 쏙들어가구.. 게다가 트랙볼도잇어서 가끔 재밋게 놀수도있구
근데 트랙볼 밑에 있는 왼쪽 버튼을 캡락으로 매핑시킬수 있다는데.. 그게 가능한가요..?
그냥 소프트웨어적으로??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 비는 내리내요..
흐흐흐..드디어 4400 받앗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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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달 못참고 하루만에 4100을 방출시켰습니다 = _=/
잘사용하시길 ㅋㅋ
4100나는 매우 좋은데...음...
더좋은걸 안써봐서 그런가?ㅋㅋ 질릴때까지 써보고
바꾸렵니다~~
저도 일단 삿으니 끝을 보려구요.. ㅎㅎㅎ
4100 분명 매력있는 키보드입니다. 사용하실수록 키감이 좋아지실 겁니다.
저도 조금전에 사천사백 밭았습니다. 저도 사천사백은 처음써보는데 사척백과 비교해서 장단점이 극명하군요. 시원시원 키크기는 사천사백과 확실히 차별되는군요. 스테빌달린 탈출글쇠는 최고 압권입니다.^^
나쁜동화 // 나쁜점은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요? 4100과 비교해서요.. 궁굼해서 그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