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에 집에서 나와서
오늘까지 셤준비에 세미나 준비에 프로젝트에 셤감독 들어가고 등등...
바빠서 못들어가고 있습니다.
뭐 평상시 같으면 집에 뭐 빨리 안들어가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을텐데...
그저께 장터에서 분양받은 ML4100과 변흑 윈키 또뀨가 집에 도착해있으니...
얼른가서 열심히 두들겨 보고 싶어 죽겠습니다 ㅜ.ㅜ;;
특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또뀨...
저리 비싼거 언제 써보나 하다가...
얼마전 리얼86에 루프에 알미늄 커스텀킷으로 42장을 쓰고나니
또뀨도 그냥 가자라고... 너무 쉽게 생각이 되더군요 -_-;;;;
얼마전 잔고가 0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글 올렸었는데...
또 바득바득 긁어모아 질러버렸드랬죠;;;
아 연구실 퇴근 시간 10시인데...
집에 가면 12신데... 아흑 ㅜ.ㅜ;;
또뀨야~ 옵하가 간돠~ 자정까지만 기다려줘~~~ ㅜ.ㅜ;; 아흑~
p.s 그래도 짤방은 킹왕짱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