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빨리 가고 싶습니다;; 으흐흐흐



화요일에 집에서 나와서

오늘까지 셤준비에 세미나 준비에 프로젝트에 셤감독 들어가고 등등...

바빠서 못들어가고 있습니다.

뭐 평상시 같으면 집에 뭐 빨리 안들어가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을텐데...

그저께 장터에서 분양받은 ML4100과 변흑 윈키 또뀨가 집에 도착해있으니...

얼른가서 열심히 두들겨 보고 싶어 죽겠습니다 ㅜ.ㅜ;;

특히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또뀨...

저리 비싼거 언제 써보나 하다가...

얼마전 리얼86에 루프에 알미늄 커스텀킷으로 42장을 쓰고나니

또뀨도 그냥 가자라고... 너무 쉽게 생각이 되더군요 -_-;;;;

얼마전 잔고가 0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글 올렸었는데...

또 바득바득 긁어모아 질러버렸드랬죠;;;

아 연구실 퇴근 시간 10시인데...

집에 가면 12신데... 아흑 ㅜ.ㅜ;;

또뀨야~ 옵하가 간돠~ 자정까지만 기다려줘~~~ ㅜ.ㅜ;; 아흑~

p.s 그래도 짤방은 킹왕짱 -_-!
이전 댓글 4
Taiji_컴백 2008-06-05 12:01
좋으시겠습니다. 그저 부럽습니다..^^
악바리 2008-06-05 12:37
저도... 집에 가고 싶습니다. 요즘은 집에 들어가서 3시 전이면 너무 일찍 퇴근한 듯 하여 헤매게 됩니다. -_- 짤방은 너무 늘려놨으므로... 그래도 좋군요. ㅋㅋㅋ Taiji_컴백님// 만만치 않은 귀중품이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ㅎㅎㅎ
DSPman™ 2008-06-05 13:28
저두 일욜날 오후에 출근했다가 어제 낮에 퇴근했더랬죠. 76시간 동안 의자에 기대서 잔거랑 존거랑 다 합해도 4시간이 채 안되더군요. 방송국에 장비 보내고나니까 긴장 풀려서 잠이 쏟아지더군요.ㅋ 덕분에 어젠 일찍 퇴근해서 간만에 푸~욱 잤습니다^_^
넓은책상 2008-06-05 15:35
똑휴~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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