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는 의사 전달이 안되는건지.. 아니면 그간 제가 덕을 못쌓아 벌을 받는건지
오후에 밥 잘 먹고 우울해지네요.
저랑 친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앞으로는 리플이던 코맨트던 말씀 좀 가려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어떤분에게도 말 놓지 않고 존대어로 대하겠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너무 물렁하게 생활했는지 쉬워보이게 행동했는지 반성이 되네요.
티는 안내려고 노력했지만 알게 모르게 저도 상처 많이 받았습니다.
저 키보드 잘 모릅니다. 몇개 가지고 있지도 않고, 개조등의 작업도 전혀 할줄 모릅니다. 그치만 좋아해서 여기 가입했습니다.
가입한지 벌써 일년이 넘었습니다. 키매냐 포인트 삼천점이 가까워갑니다. 이래도 제 목적이 아직 의심이 되시나요?
남자 꼬시러 가입했느니 할일이 없느니 뭐니 본인없다고 장난이라도 막이야기 하지마세요 정말 저질적 입니다.
* 불특정한 몇분을 두고 글을 작성하여 게시판을 흐리게 하였거나 눈쌀 찌푸리게 해드렸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요새 서로 얼굴 모르는 인터넷상이라고 아무말이나 툭툭 내던지는 분이 많이 보여 안타깝기도 하여 글 적었습니다.
당분간 잠수하겠습니다 맛난 저녁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