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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원분들도 계시겠죠?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키보드에 대한 관심도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곳 키보드 매니아 회원분들 만 봐도 그런 느낌이 들지만요.
그럼 전 일하러 =_=;;;
회원분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_^
이분들중 저희 회원분들도 계실거 같은 느낌이?
이전 댓글 12
ㅋㅋㅋ리플 읽다보니 체리필터라는 닉이 보이네요 ㅎ
또뀨의 소개가 빠졌군요...
잘 보았습니다. 한 회사에서 다양한 키보드들이 존재한다니..매니악한 회사인가보네요...^^
음............수호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요즘 왤케 뜸하세요 저 펌프질 이제 그만두신거? ㅎㅎ
Contoured Advantage를 뽀대용으로..;; 쉽지않을텐데 말이죠..;;
한 회사에 저렇게 많은 키보드가 있는걸보면 회사 분위기가 좀 자유롭나 본데요?
(아님 키보드를 안주거나ㅋㅋ)
그보다는 한분이 키보드를 사오기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키보드를 사오게 될겁니다. 항상 최초가 없을뿐이지 최초가 있으면 그 후는 자연적으로 이뤄지게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제가 예전에 실험을 해봤습니다. 아주 깨끗한 거리 구석에 쓰레기를 하나 놓아두면 이튿날 그 곳은 쓰레기통이 되더군요.. (비유가 좀 안 좋은 쪽이긴 합니다만 집단의식에 대한 가장 쉬운 이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0-;;)
까망 님 / 분명 있을꺼에요 ㅋㅋ
악바리 님 / ㅠ,.ㅠ
찡찡 님 / 생각 보다 많은 사람들이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 회사도 저정돈 아니어도 어느정도 있답니다 ^^:
갓건 님/ 요즘 일이 넘 바쁘네요 ㅠ,.ㅠ
재르 님 / 버클링 방식 까지 잇는 거 보면 서로간의 이해도가 있는 듯요^^:
컨스탄틴 님 / ㅎㅎ 컨스탄틴님 말씀 처럼 정말 그런걸지도요
미국의 체리는 뭔지;
어....췔휘가....미국이 본사고 독일이 지사???
제가 잘못 알고있었던 것일까요?
링크에 있는 체리필터는 제가 아니라능.....끙;;;
체리는 1953년 Walter L. Cherry 라는 사람이 미국에서 시작한 회사가 맞습니다. 독일에는 1963년 설립했죠. 라고 아래 링크에서 배웠습니다. ^^;;
(Link)www.cherrycorp.com
NHN 이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