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매니아 회원님들 너무 하십니다.

오늘 키매냐회원님과 다투었습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비방의 글을 올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왠만해서 이런 말 잘안하는데 이제는 폭로해야겠네요.

제가 얼마전 손목받침대를 선물받았습니다.
그 당시 품절된 제가 애타게 찾던 물건이었는데, 은나리님께서 자신은 필요없는 것이라며
아무 대가없이 그냥 주시더군요.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선 마우스를 알아보던 때도 로지텍 나노를 만져볼 수 있게 해주시더군요.
여기서 부터 조금씩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틀전 제가 게임 마우스 추천해 달라는 글을 질문과 답변란에 올렸습니다.
이번에도 은나리님께서 제게 쪽지를 보내셨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G1, MX 518, 지구(G9) 등을 빌려줄테니 한번 사용해보면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거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제가 약속시간보다 5분 정도 늦었습니다.

그런데...
은나리님이 먼저 약속장소에 도착해서는
그 무지막지한 손으로 커피값을 미리 지불해버렸던 겁니다. (!)

아.. 정말 너무 잔인하십니다.
빌려가는 사람이 커퓌까지 얻어먹고
몸둘바를 모르게 만드는 것도 정도껏이지 말이죠.
그래서 그 일로 오늘 은나리님과 다음과 같은 설전을 벌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하니까 은나리님께서 미안한 얼굴로
"별거 아닌데요."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제가 이랬죠.
"다음에는 제가 밥을 사죠."
"그냥 커피로 하겠습니다."

이런 일 한두번 당한 것 아닙니다.
그 동안 겪은 일은 세기 힘들고 최근 몇일 전만 거슬러 올라가도
Topdawg님, 나쁜동화님이 있습니다.

이분들도 제게 모진 일을 겪게 하신 분들입니다.
55g 스프링과 갈축 스위치를 구하던 제게 그냥 공짜로 물건을 보내시고는
제가 성의표시라도 하려고 계좌번호 가르쳐 달라고 하니까
나 몰라라 하십니다.
심지어 제가 필요로 하는 양보다 더 많은 양을 보내셨습니다.
이분들도 나빠요. ㅡ _ㅜ

이런 일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요.
그래서 오늘 다른 회원분들께 고자질하는 겁니다.
이런 분들은 키매냐에 널리 알려서 그 횡포를 만천하에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해서 너무 감정적으로 글을 써내려 간 듯 합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사실을 적으려고 노력했으니
지각있는 키매냐 회원님들은 충분히 상황을 파악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











훗..
어제 새벽 3시 반까지 잠을 못자서 그런지
오늘의 정신상태는 대략 '메롱'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장난끼가 발동해 이런 글을 썼으니 용서해주세요. ^^ㅋ

제가 여지껏 살아오면서 얻은 신념 중 하나는,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입니다.
그래서 공짜를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키매냐 분들의 이런 호의가 저에게는 너무도 고맙고 몸둘바를 모르겠고
한편으로는 의아하기 까지 합니다.

오늘 은나리님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동의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키보드매니아 이곳은 참 '이상한 동네'입니다.
은나리님도 이상한 동네에서 공짜로 키보드 몇개를 얻었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그 호의가 돌고돌아 저한테도 전달이 되었구요.
누군가에게서 시작된 이 분위기가 '나비효과'처럼 증푹되어 이상한 동네를 덮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밖에는 기념비적인 우박이 천둥, 번개와 함께 내리고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살면서 이렇게 큰 우박은 처음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오늘의 국지성 호우는 한바탕의 축제일까요? 아니면 재앙일까요?
이상한 동네에서는 왠지 전자처럼 느껴집니다.
유리창과 종아리를 두드리는 강낭콩만한 얼음알갱이들과 그 속에서 어우러지는 빛과 소리의 향연 속에서
저는 우산을 쓰고 서서 어떤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요근래 한동안 잘 먹지도 못하고 운동도 하지 못했습니다.
경제의 척도는 시장이듯이 건강의 척도는 식욕이라고 하지요.

그렇지만 오늘 저녁은 '가슴을 찌르는 통렬한 배고픔'을 느끼며
돼지고기 김치찌게와 밥 한 공기를 맛있게 비우고 야들한 샐러리에 마요네즈를 곁들여 먹고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이제는 무언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길고 지루한 글 읽어주신 키매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이상한 동네의 넓은책상 올림. __)
이전 댓글 61
악바리 2008-06-12 20:46
아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ㅋㅋㅋ 읽으면서 살짝 긴장했다는.. ㅎㅎㅎ ^^
Shinken 2008-06-12 20:48
이거 이거.. 떡밥이 너무 강해요... ㅋㅋㅋ ^^x 읽으면서 오홍... 어디가 클라이맥스지?? 하는 궁금증에서 허탈감과 그럼 그렇지 하는 안도의 한숨까지.. 단 1분도 안걸리는 걸작이로군요... 웅?? ㅋㅋ ^-^)b~~
스팡 2008-06-12 20:51
ㅎㅎ 진짜 사람냄새가 물씬 나는 곳인듯 합니다.
재르™ 2008-06-12 20:52
세상에 없어도 키매냐엔 공짜가 있죠ㅋㅋ 저희집 1박도 무료에염ㅋㅋ
雲 2008-06-12 20:53
여긴 정말 무서운 동네로군요... 저도 여기에서 스기세이버를 공짜로 받았는데... 대머리될까봐 겁나요 ㅠㅠ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넓은책상 2008-06-12 20:58
악바리님 그렇죠? 진짜 너무들 하신다는. ㅎㅡㅎ 긴장하게 해서 죄송합니다.ㅋ Shinken님 제가 오늘 좀 강한 떡밥으로 키매냐 분들을 낚아보려했습니다. __) 걸작(?)이라시니 부끄러워집니다. ^^ㅋ 스팡님 그렇죠? 사람냄새 물씬 풍기는 이상한 동네입니다. 재르님 1박 무료쿠폰 예약이요! ^^ 세상에는 없어도 키매냐엔 있다. 멋진 광고 문구 같습니다. ㅋ
넓은책상 2008-06-12 21:00
雲님 스기세이버를! ㅎㄷㄷㄷ 키매냐에서 받은 것은 대머리 안됩니다. 걱정하시지 마셔요~! ^^
까망 2008-06-12 21:00
ㅋㅋ책상님 언젠가는 한번 낚겟습니다.
넓은책상 2008-06-12 21:05
ㅋㅋ까망님 기대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ㅋㅋㅋ
아라미르 2008-06-12 21:06
그동안 넓은 책상님의 글에서 느낀 성품으로 보아 택도 없는 떡밥이었습니다. ㅎㅎ
Topdawg 2008-06-12 21:08
저두 오늘 스카페이스님 만나서 체리스위치분해툴까지 받고 밥까지 얻어먹었습니다..ㅠㅠ 어흑 ㅠ 괜시리 죄송해지네요 ㅠ
sleep 2008-06-12 21:08
ㄷㄷㄷ;; 떡밥 킹왕짱 -_-b;; 저도 어디가 클라이막스지 찾다가 안도까지;;ㅋ
넓은책상 2008-06-12 21:10
아라미르님 __)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ㅎㅎ 한편으로는 다음 떡밥은 더 강하게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음?] Topdawg님 그게 다 저의 복수를 대신 해주시는 겁니다. [먼산]
넓은책상 2008-06-12 21:11
sleep님 떡밥이 제대로 먹혔군요. 와캬캭! ㅋㅋ
내가그린 2008-06-12 21:15
ㅋㅋㅋ 훈훈한 분위기 좋네요~
naga 2008-06-12 21:23
떡밥 훌륭했습니다^^
마늘아빠 2008-06-12 21:24
그러게 왜 약속 시간에 늦으시는 겁니까?
akei 2008-06-12 21:26
무시무시해요....... 신고를 어서....
라이더쏘울 2008-06-12 21:28
훈훈한 낚시글이군요~~역시 키매냐 회원님들..쵝오입니다!! ^^
Ejiah¸♡ 2008-06-12 21:30
키매냐에서 한번밖에 구매를 해보진 않았지만.. 너무좋은거래였다는...ㅎ
하루한갑 2008-06-12 21:31
역시나 조심하셔야 될 분들입니다..
패배코알라 2008-06-12 21:35
떡밥강화!! 파닥파닥~ 이런글엔 낚여주는 센스!! :)
DarkMoon 2008-06-12 21:44
어머나..저런 너무한 분들이군요..^^ 한번 대접받은 사람도 꼭 보답을 할수 있게 기회를 주셔야지 너무들 하시네요..^^ 담부턴 그러지 마세요..
사랑받는택이 2008-06-12 21:50
정말 너무하시군요!! 버럭!! (응?)
넓은책상 2008-06-12 21:51
내가그린님 제가 키매냐를 떠날 수 없는 이유입니다. ^^ naga님 행차하셨군요. ^^ 제 떡밥이 훌륭했다니 으쓱해 집니다. ㅋㅋ 마늘아버님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 늦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은나리님이 일찍 오신 것도 있어요. ㅎ akei님 조만간 한번 뵈어야지요. ^^ 라이더쏘울님 훈훈하게 읽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키매냐 쵝오! Ejiah¸♡님 이상한 동네 맞지요? ㅎ 하루한갑님 다음에는 제가 복수하고 말것입니다. ㅋ 패배코알라님 낚여주셔서 감사합니다. __) 편안한 밤되세요. DarkMoon님 그렇죠? 너무들 하신다니까요. ㅎ
넓은책상 2008-06-12 21:52
사랑받는택이님 맞아요! 버럭!! 동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쪼꼬마 2008-06-12 21:53
^^ 넓은책상님.. 꼭 생각하신 키보드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보여 주실꺼죠 ~~ 즈~를
컨스탄틴 2008-06-12 21:57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저도 조만간 나쁜 짓 하나 해야되겠습니다. -_-
토레스 2008-06-12 21:57
으악 당했다 ㅠㅠ 그렇지만 훈훈 ㅋㅋㅋㅋㅋ
나쁜동화 2008-06-12 21:58
저 나빠요... 이제 아셨남요.^^;;
onestone 2008-06-12 22:01
전 다른 분은 모르고 넓은 책상님 딱 한번 뵌 적있습니다만... 아주 분위기 있고 잘 생기셨답니다. ㅋㅋㅋ
넓은책상 2008-06-12 22:02
쪼꼬마님 앗! 아직 그건 기밀입니다만 ㅋㅋ 당근 보여드려야죠. ^^ 언제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컨스탄틴님 어서 저지르세요. 저도 나쁜짓 저지를 겁니다. ㅎ.,ㅎ 토레스님 낚이셨군요. ^^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나쁜동화님 닉네임 최고입니다. ㅋㅋ ^^ 감사합니다. (__)
넓은책상 2008-06-12 22:03
onestone님 오셨군요. ^^ onestone님께는 제가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리고 과찬이십니다. 조만간 한번 더 뵈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덩어리 2008-06-12 22:22
이런식으로 낚으시다가는 다음에도 다툼은 피할 수 없을것 같군요...
koolblue 2008-06-12 23:19
ㅎㅎ 뭔가 흉흉한 분위기인줄 알았는데 금방 미소짓게 만드네요. 이정도면 수준급 낚시인데요? ;
OvaGuy 2008-06-12 23:20
넓은책상뉨~~~ 센쓰쟁이셔~~~! ^^b ..후다닥 ==3=3=3
최강으뜸검독수리 2008-06-12 23:56
이상한 동네는 여기저기 몇 곳 더 있습니다만... 여기는 그 도가 더 심한 것 같더라구요...^^;;;
vecton 2008-06-13 01:00
ㅎㅎ 제대로 낚였습니다. 제목보고 도대체 누가 넓은책상님을 이리 열받게 했나 긴장했었는데 ㅡㅡ;;; 넓은책상님 최고십니다. ㅡㅡb 역시 사진앨범의 낚시하시던 그사진이 복선이었군요.. ㅋㅋ
웅군 2008-06-13 02:04
^^
luxman 2008-06-13 02:53
예전엔 신장떡밥을, 요즘은 긴장떡밥을 쓰나보군요. 세상엔 공짜가 없지만, 공짜를 즐기는 사람들은 있습니다. 받는 공짜뿐만 아니라, 주는 공짜를 말입니다. 넓은책상님이 인덕이 있으신가봅니다. 그 많은 공짜를 누리실 정도로 말이죠.^^ 저도 이곳 초창기 시절, 누군가 제게 튜너창을 예쁘게 밝히는 조그마한 전구를 공짜로 보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 후로 활동량이 적은 4년을 보내느라 그분의 닉네임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세상에는 거저 주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는 분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은 사랑이 많은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카프리옹 2008-06-13 03:33
정말 나쁜 사람들이군요. 무슨 조치를 취해야할 것 같습니다.^^
유원장 2008-06-13 06:57
음... 오전부터 깜짝 놀랐습니다. 키보드 메니아에서 더 재미있는 일은 그런 베품을 정말 받는 사람빼고는 모르게 한다는 거지요... 징그런 인간들... 떠나질 못하게 해요...
별마로 2008-06-13 08:44
다들 느끼시는 감정일듯해요^^
쪼랩길마갓건 2008-06-13 09:14
잡으러 가야겠음............정말 나쁘신분인듯 함;;
괴수군 2008-06-13 09:17
아...가슴이 따뜻해지는 떡밥이었어....
강남제비 2008-06-13 09:18
음..오전부터 낚인것도 아니고 안낚인것도 아니네여..ㅋㅋ 은나리님 즈엉말 나쁘신거군여..ㅋㅋ
ZeroCool™ 2008-06-13 10:03
아놔 케 떡밥에 물린 1인 후후 -ㅅ- 그래도 기분은 좋아요 >_
CREAM 2008-06-13 10:36
후.. 파닥파닥...
넓은책상 2008-06-13 11:18
덩어리님 다음에 다툼이 일어난다면 저도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겁니다! ㅎㅡㅎ koolblue님 수준급 낚시라고 인정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OvaGuy님 저의 유치한 유머를 받아주시니 다행입니다. __) 고맙습니다. 최강으뜸검독수리님 그렇군요. 다른 이상한 동네는 어딘지 궁금해집니다. 가르쳐주세요^^ vecton님 언제나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저의 든든한 지원군이십니다. ^^ 고마워요~ 그리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웅군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살인 미소 감사합니다.ㅎ luxman님 신장떡밥에 대해 아시는 걸 보니 낚시에 대해서도 잘 아시는 듯 합니다. ^^ 어쩌다 운이 좋아서 그리고 키매냐 분들이 좋으셔서 얻게된 친절함이지 제가 인덕이랄 게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함께 나누는 즐거움은 맛들이면 마약보다도 강력한 중독이 있는 듯 합니다. 참 그리고 조만간 쪽지 한번 드리겠습니다. __) 카프리옹님 맞죠? 어떻게 좀 해주세요. ㅋㅋㅋ 유원장님 오셨군요. 아침부터 놀라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ㅎ 저 역시 키매냐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별마로님 그렇습니다. 공감하시는군요. ^^ 갓건님 함께 잡으러가요. 저도 같이 갈래요. 괴수군님 다행입니다. 떡밥이라도 가슴이 따뜻해질 수 있어서요. ^^ 즐거운 하루되세요. 강남제비님 죄송한 것도 아니고 감사한 것도 아닙니다..ㅋㅋ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ZeroCool™님 기분 좋으셨다니 저는 그것으로 대 만족입니다. 감사합니다. CREAM 손맛이 아주 강하게 전달되네요. ^^
히르 2008-06-13 13:05
책상님의 글에 등장하신 여러분들... 야동파일 발견한게 확실한데 침묵을 지키고 계시는 폭풍전야의 어머님 같습니다. 공짜는 무섭죠~
은나리 2008-06-13 14:27
넓은책상님 글을 이제서야 봣네요..;; 제목보고 무슨일인가 했습니다.. ㅡ_ㅡ; (무슨 안좋은일이 있으셨나하고.. 내심 걱정..) 근데... 저기 제이름이..-_-; 왜 있는건가요..;;;; 전 이번사태와는 전혀 무관함을 이자리를 빌어 회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전 죄없습니다..ㅠ_ㅠ) 더불어.. 키매냐의 따뜻함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숙이사랑@ 2008-06-13 14:36
Sad Nova™님 나이스~~ 저런회원분들은 강등조치가 당연하다는;;;;[후다닥]
아보카도 2008-06-13 15:22
ㅋㅋㅋ... 아마도 키매냐 특유의 고난위도 떡밥이 아닐까하는생각이.. 절대 꽁짜..아닐껍니다.. 차후 "내놔요~!" 신공을 위한 다단계식 미끼입니다!! 저도 많이 당해보았습니다!! ㅋㅋ
넓은책상 2008-06-13 15:54
Sad Nova™님 강등? 그거 좋은 건가요? [먼산] 히르님 참 무서운 분들 맞습니다. ^^ 은나리님 제가 실상을 낱낱이 파헤쳤으니 다음엔 제가 복수할 차례입니다. ^^ 은나리님 정말 고맙습니다. (__) 키매냐의 따뜻함은 은나리 같은 분들이 계신이상 지속됩니다. 숙이사랑님 저도 포함이 되는건가요? -_-;;;;; ㅋㅋㅋ 아보카도님 ^^ 물론 갚을 건 갚는 것이 당연한 처사입니다. 하지만 은나리님 같은 분들은 무엇을 바라고 후일을 도모하기 위해 베풀지는 않으시더군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찡찡 ] 2008-06-13 16:34
얼마나 흥분하셨길래 이런 글을 올리셨는지...부럽습니다..ㅜㅜ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키매냐에서 도움줄 수 있는 사람 중 한명이 되길 바랍니다.
Xenoside 2008-06-13 17:14
그래서 손에 맞는 마우스는 찾으셨어요? ㅋ 많이 고민 하셨던거 같은데.. 부디 S/D 2.0 에 빛나는 훌륭한 마우스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 혹시 부산분이시면 다음에 데스애더나, 라케시스 사용하게 해 드릴테니 거기서도 한번 맞는거 찾아 보세요
쿠키 2008-06-13 17:26
낚였습니다...파닥 파닥
넓은책상 2008-06-13 23:56
[ 찡찡 ]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_) 저 역시 키매냐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한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길 빕니다. Xenoside님 아직 여러가지 만져보면서 손에 맞는 마우스를 찾는 중이랍니다. ^^ 제가 서울지역에 거주 중이어서 아쉽게도 Xenoside님을 뵙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듯 합니다. 데스애더나 라케시스는 마음으로 받겠습니다.(__) 말씀만이라도 기분좋고 힘이나네요. ^^ 저의 s/d는 0.5에 빛나고 있습니다.[먼산] 쿠키님 낚여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
June! 2008-06-14 00:45
낚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카 2008-06-14 11:16
#### ......^^
넓은책상 2008-06-14 13:26
June!님 읽어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 즐거운 주말되시길 빕니다. 스카님 고맙습니다. ^^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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