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저의 마수가 회사에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한 회사에 키보드 판매상이 숨어 들어 갔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소장 하고 있는 키보드를 빌려주며 악마의 속삭임을

빌려 가는 분들에게 들려 주었죠

그 끊임 없는 물밑작업 속에 한명.. 두명 속아 넘어 가기 시작 하더니

키보드라는 물품을 경배(?) 하게 되어 오늘도 아침부터 저의 지시에 따라

오늘 또 키보드 와 마우스 라는 물품을 맞으며 두분이 신의 부름 을 받고 계십니다.

이미 그분을 봄과 동시에 통장 장고에서 자신을 지켜 달라는 녀석들을 넘겨 주고

키보드를 받게 되겠지요 흐흐

하지만 =_= 저도 같이 꼬임에 넘어가 그분을 영접하였습니다... ㅠㅡㅠ
키보드 가격을 보더니 왈 ; 어라 우리 둘이 합친것보다 더비싸네? 이눔의 부루주아 -_-;

목록은 비밀입니다 =_= 텨텨텨텨


이전 댓글 6
까망 2008-06-16 09:31
흐 ㅎㅎ아마도.. 꼬임에 넘어가신분들은 마제.. 수호끙님은 리얼이??
쪼랩길마갓건 2008-06-16 10:49
수호님은 악마 ㅠㅠ
초보키보드 2008-06-16 11:31
님은~ 지름신의 전도사군요~ 조심해야겟네~ 타종교를 배척하는 지름신~
2등신랑감 2008-06-16 11:50
전 매형에게 전도하고..누나에게 뒤통수 몇대 맞았다는..ㅠ 모회원님 사무실에 구경가봤더니 전도의 힘이 대단하신걸 느꼇다는..(전부 기계식또는 리얼이..ㅎㅎ)
재르™ 2008-06-16 12:02
아주 바람직합니다. 전도회에 들어오신걸 환영합니다ㅋㅋㅋ
카제 2008-06-16 15:16
저도 전도해보려 했지만.. 경제상황이 처참히 힘드신분들만 다니나봅니다.. -_-;; IT 분야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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