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디숄 / 숄더링의 개념이 부족하여
친구의 도움을 받아 어제 드디어 레오폴드 62g변백을 갖게 되었습니다.
(pause키 하나 날려먹은 자리엔 갈축이 들어가 있지만;;;)
역시 사람들이 찬양을 하면 찬양하는 이유가 다 있군요.
사실 달초에 리얼이로 정착하기 위해서 리얼이를 10흘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리얼이에 손이 안갑니다.
아 키보딩의 세계의 끝을 리얼이로 마무리 하려고 했었으나...
어쩔수 없이 계소 가게 되는군요 ㅡ,.ㅡ;
제가 디숄 / 숄더링의 개념이 부족하여
친구의 도움을 받아 어제 드디어 레오폴드 62g변백을 갖게 되었습니다.
(pause키 하나 날려먹은 자리엔 갈축이 들어가 있지만;;;)
역시 사람들이 찬양을 하면 찬양하는 이유가 다 있군요.
사실 달초에 리얼이로 정착하기 위해서 리얼이를 10흘간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리얼이에 손이 안갑니다.
아 키보딩의 세계의 끝을 리얼이로 마무리 하려고 했었으나...
어쩔수 없이 계소 가게 되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