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들어 최고가 지름

KMAC 1차 순위권 성공에도 불구하고 포기했습니다.


커스텀의 세계에 입성하기엔 내공(?)이 부족하다는 생각에 포기하고,


맛있는 커피를 마셔보자는 생각에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을 질러버렸네요.


캡슐을 구매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커피머신 + 거품기 조합으로 50점이 넘어버리네요.


그래도 별다방같은 한잔에 4천원넘게 지불하는 것보다 캡슐 100잔 넘게 먹으면 


이득이라는 생각가지고 구매하니 잘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샘플로 주는 16가지 맛 다 먹어보고 주력품종으로 구매해야겠습니다.


16가지의 커피맛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니, 장터링, 키캡 바꾸기 놀이, 득템을 했을때와 같은 설렘이 가득합니다. ㅎ


당분간은 커피에 빠져 살아야겠습니다.


매냐분들도 건전한(?) 취미생활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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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Y 2011-11-13 21:19
잘 선택하셨습니다. 
수신거부 2011-11-13 21:22
캡슐커피도 상당히 맛있던데요.ㅎ
화이트핸드 2011-11-13 21:42
잘 선택하셨습니다.
LOvER 2011-11-13 21:46
아~~ 부럽네요.저도 커피 엄청좋아해서 알콜램프에 모카 포트도 사모으고, 복고퓽 싸이펀식 원두커피 추출기도 사서 만들어 먹곤 했었는데... 커피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
soju 2011-11-13 21:50
ㅋㅋ~~전자담배 액상에 한번 도전하세요~~~다른 세상이~(꿀럭)=====333물론 담배 안 피우면 좋지만 (꿀럭)  ㅠㅠ 
유리짜앙 2011-11-14 00:14
아 저도 커피머신 생각중인데 후기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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