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대국민 담화에서 보면요...
"지난 6월 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 밤에, 저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보았습니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제가 오래전부터 즐겨 부르던 <아침이슬> 노래 소리도 들었습니다."
라는데요
아래 링크에서 MBC 뉴스 기자의 멘트를 보면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175611_2687.html
=========================================
이 시각 청와대 분위기는 어떨까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재훈 기자, 전해 주십시오.
청와대 춘추관입니다.
== 중략 ==
오늘 시위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경찰이 세종로에서부터 차단을 했기 때문인지
시위대가 외치는 구호 소리 등이
이곳 청와대까지 들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
2MB청력은 600만불 싸나이인 것입니까? 이거 뭥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