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 대통령은 600만불의 싸나이??



오늘 대국민 담화에서 보면요...

"지난 6월 10일, 광화문 일대가 촛불로 밝혀졌던 그 밤에, 저는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끝없이 이어진 촛불을 바라보았습니다.
시위대의 함성과 함께, 제가 오래전부터 즐겨 부르던 <아침이슬> 노래 소리도 들었습니다."

라는데요

아래 링크에서 MBC 뉴스 기자의 멘트를 보면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175611_26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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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청와대 분위기는 어떨까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재훈 기자, 전해 주십시오.

청와대 춘추관입니다.
== 중략 ==
오늘 시위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경찰이 세종로에서부터 차단을 했기 때문인지
시위대가 외치는 구호 소리 등이
이곳 청와대까지 들리지는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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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청력은 600만불 싸나이인 것입니까? 이거 뭥미?

이전 댓글 15
가브리엘 2008-06-19 19:08
이런 것까지 화내시면 끝이 없습니다.
마늘아빠 2008-06-19 19:12
인간의 청력이 아닌게지요...
김지용 2008-06-19 19:18
16년동안 귀를 단련하여 아무리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나는 작은 소리라도 들을 수 있게 된 청력의 달인 '환청' 김병만선생님의 수제자인겁니다..
lppok 2008-06-19 19:25
원래 설치류들이 귀가 밝습니다. 일명 쥐새끼류라고도 합니다.
테시 2008-06-19 20:00
저렇게 말하게끔 까지 나라를 엉망으로 만든 대통령도 처음이기 때문이겠죠.. 과연 어떻게 될런지.. 에효.
shinkuzi◀ 2008-06-19 20:04
그 피곤해서 못해먹겠네라는 말에서 전 대통령을 피곤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지금은 대통령을 많이 도와주고 있죠... 사과문에 "진실"이 담겨있지 않더군요... 참 한심합니다
David 2008-06-19 20:30
저도 이명박 대통령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대통령 전용 전망대 쪽과 MBC취재 장소와는 위치가 다르다더군요. 들릴 수도 있답니다... 쩝;;; 이런것에 흥분은 좀 자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것보다는 문제의 핵심에 집중을......;
초쉬 2008-06-19 20:43
피곤해서 못해먹겠습니다. 이게 그렇게 큰 문제가 되는 말이었나요..?
초쉬 2008-06-19 20:45
물론 노통이 다 잘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엠비에 비교 되다니요.. 쫌 황당하네요.
Taiji_컴백 2008-06-19 21:31
개인적인 생각이 다들 다를수 있고..제가 무지할수 있습니다..^^ 괜히 그런거 같아서 댓글 지웠습니다.....무서워요...--;
뀨뀨 2008-06-19 23:13
이런 것까지 화내시면 끝이 없습니다. (2)
환타맨 2008-06-19 23:14
600만달러 보청기를 달았나보군요..
악바리 2008-06-19 23:42
라디오도 있고 TV도 있으니 거기서 들었겠지요. 이런 것까지 화내시면 끝이 없습니다. (3)
冬天 2008-06-20 13:17
초쉬/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초쉬님은 문제가 안될수도 있지만 다른 분의 생각은 그게 아닐수도 있습니다.
한량 2008-06-20 14:12
이런 것까지 화내시면 끝이 없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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