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373641
야근하다가 우연히 봤는데
눈물이 나더군요.
KBS에서 한 모양이던데..
집에 매일 늦게 들어가니 보지도 못하고..
내용이 길지만 괜찮은것같습니다.
이 프로가 뭐였는지 아시는분 계시면 답글부탁드려요.
보니깐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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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하다 잠시 보니 짠.. 합니다.. 잘봤습니다...
어린애가 저보다 더 생각이 깊네요...
집에선 인터넷송금이 안되네요. 내일 회사가서 단돈 만원이라도 보내야겠습니다. ....비록 키보드 조립이 좀 늦어지더라도 ... 저보다 나은듯 하네요;;;
덕분에 눈물 좀 흘렸습니다. 우리 함께 도우면 좋겠네요.
세상은 아직 따뜻한 곳이라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꼬마 여자아이의 맑은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혹시나 보시고 도울 분이 계실까봐 남깁니다.
(Link)office.kbs.co.kr
후원계좌: 농협
201144-51-065859
예금주: 황유정(첫째 딸)
저도 내일 인터넷으로 송금해야 겠습니다. CMA 계좌는 지금 이시간에는 송금이 안되는군요;;;;;
저도 동영상 찾고 있는데... 목요일...앗 오늘 방송하는 날이네용...-_-;;;
저도 내일 송금해야겠습니다.. 아.. 눈물 나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제가 첫회부터 한회도 빠지지 않고 보고 있는(녹화해서라도) 동행이군요.
KBS 1TV에서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하는데, 모두들 가슴이 찡하더군요.
열심히 살아야죠.
아버지가 참 대단합니다.
아이를 보내면 자신이 죽는다고 하는데서 눈물이....
전 이거 당시 생방으로 보고 돈 보냈답니다... 아흑 너무 슬펐어요
가슴이 짠하네요. 지금 회산데 눈물이 그렁그렁ㅜㅜ
후다닥.. 지금 바로 송금하러 갑니다.
아빠는돈까스, 그리고 2005년 러브스토리 등등.. 사연많고 눈물많고 그런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