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IT Show 2008 관람하고 왔습니다.

오후에 코엑스 가서 WIS관람하고 왔습니다.

색다르게 흥미를 끄는 제품은 없었습니다만,
LG의 Full HD 빔프로젝터랑 Full HDTV의 조합에 완전 넋 놓고 왔습니다.
100인치 스크린에 빔으로 쏘는데 조명을 켜도 선명하게 잘 보이더군요.
꽁돈이 생기면 제일 먼저 들여놓고 싶어지는 완소아이템이었습니다...
가전은 역시 LG라는 생각이 들더군요..ㅋㅋ

옴니아폰도 보고 왔는데 외관이나 햅틱기능은 좋은데 윈도우가 좀 반응이 느리더군요..

요새는 남자 도우미들도 있나봅니다, 저는 수원 촌뜨라 그런지 처음 봤습니다.
나름 울끈이 불끈이들만 모아놓은듯 하더군요..ㅎㅎ

3층 대기업 전시장보다는 1층 중소기업 전시장이 오히려 신기한 아이템이 많더군요..
그리고 1층 소니매장에서 플스3로 잠깐 레이싱게임을 해봤는데, 정말 화질도 좋고 멋졌습니다.
참 세상에는 사고 싶은 제품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단지 총알이 없을 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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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Y™ 2008-06-19 21:17
저도 지금 동탄에 살고 있는데;;; 가깝게 살고 계시군요 ^^; 반갑습니다~!
수호군 2008-06-19 21:37
전 설치 하는 날 구경 가서 특정한 사정때문에 삼성 전시관에서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참한 아가씨 분들이 영어 / 한국어 믹스 설명을 들으면서요 덜덜
vecton 2008-06-19 21:39
CHANY 님 저도 반갑습니다, 오~ 가깝네요.. 동탄이면..저는 권선동입니다. ㅎㅎ
넓은책상 2008-06-19 23:31
음 좋은 구경하시고 오셨군요. ^^ 장전 준비에 들어가는 건가요? ㅎㅡㅎ
koolblue 2008-06-19 23:36
사고 싶은 제품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단지 총알이 없을 뿐이죠..ㅎㅎ 완전 동감합니다.
조준기 2008-06-20 00:02
어허, 수원 촌뜨기라뇨. (째릿) 종합운동장 부근 거주에 회사는 코엑스 바로 옆 아셈타워랍니다. 누가 수원사람을 촌뜨기라고 ... 음... 그나저나 이번에는 웬 모델들만 즐비한지...(나레이터 모델이 아니라 정말로 사진모델만 해 주더군요) IT는 뒷전이고 DSLR로 모델 사진들만 찍데요...
Shinken 2008-06-20 10:19
오.. 저도 어제 오후에 거기에 있었습니다.. 물론 3층이긴 했지만서두.. ^^x 아리따운 처자분들과의 조우는... 언제나 즐겁더군요... 주객이 전도되어... IT관련 물품보다 누님들 보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몰랐더랬습니다.. ㅋㅋ
한량 2008-06-20 14:08
저도 갔다 왔습니다.. 3층은 모델 같은 분들이 열심히 포즈를 취하시던데.. IT 전시회인지.. 주객이 전도된듯..
재르™ 2008-06-20 17:42
안가는게 상책입니다;
vecton 2008-06-20 20:03
수호군/Shinken/한량님/ 제품전시회가 아니라 모터쑈에 간줄 알았습니다. 재르님/ 그래도 근무시간에 대놓고 땡땡이칠수 있는 기회로는 최고입니다..ㅎㅎ 조준기님/ 반갑습니다. 수원분~!!! 그냥 자격지심이죠, 남자도우미 처음보고 놀라서리..ㅎㅎ 넓은책상님/ 아직 마이너스 한도 남았습니다. ㅋㅋ koolblue님/ 그죠? 항상 안타깝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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