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전에 잠님을 만나서 해피 프로를 업어왔습니다..-_-)>
찾았습니다..-_-! 원하던 키감입니다. 소리도 맘에 듭니다.
너무 딸깍거리는거도 아니고 치는 타법에 따라서 적당한 소리가
나는 이 소리 너무 좋습니다..-_-
막 장터에 업어왔던 애들 분양글 올리고 나니...새로운 지름신이
오시는군요...
귓가에 속삭이네요...
"해피쓰는데..그냥 키패드는 아니자나...
장터에 가끔 체리3700 같은 키패드가 나온단다..."
...이미 넘어갔습니다...orz....
라이트 주셨던 그분은 이미 체리 3700.....퇴근하고 밤에 침입해서
살짝 뽀려볼까요..- _-......
요즘에 장터봐도 안보이던데 어쩔지 고민입니다..;ㅁ;
(어이...저축한다며..적금은..? / 일단 스톱..-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