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입니다만,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으로 커스텀제품을 갖게 되었습니다. 356-L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케이님이 올려주셔서 운좋게 분양받았습니다.

택배업체를 기다리느라 집에서 독서실 안간다고 혼이 많이 났습니다.

현재 뜯어보고 잠시 쳐봤습니다. 대압으로 작업하셨다는데 키압이 세네요.

외관 훌륭합니다. 팜레스트 좋네요. 키감 단단합니다. 그래서 고민하건데,

분명 레어라는 것을 뻔히 아는데 뭔가 그 2%가 채워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우선은 가만히 놔둬볼까요? 아니면 빠른 마음정리로써 분양을 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집에 컴이 없는 관계로 요점정리 해둔 것을 독서실 컴으로 쳐야하는데 어떤 결단을 내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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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레퀴엠 2008-06-20 13:47
저같은 경우는 갈등이 생기면 고민을 좀 해보죠... 요미코님 같은 상황이라면 팔까/쓸까 겠죠.. 조금 다른 점은 어느쪽이 진심인지를 생각하죠..-_-)> (말로 표현이..) 만약 팔고 싶다는 마음이 %로 따졌을때 50%이상이라면 일단 팔고 봅니다. 안하고 후회하느니 저지르고 후회하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_-;
마늘아빠 2008-06-20 13:48
저는 커스텀은 아예 꿈도 안 꾸고 있습니다. ^^
initial_D™ 2008-06-20 13:51
혹시..커스텀이므로.. 직접 만드시는게 그 2% 일수도 있겠군요.
影野 2008-06-20 13:57
스프링을 바꿔보심이...^^
스팡 2008-06-20 14:00
스프링을 구하셔서 바꿔보시는건 어떨지...^^
koolblue 2008-06-20 14:04
소장할까 방출할까를 오래 고민하다보면.. 결국 한참동안 소장하게됩니다 ^^;;
K™ 2008-06-20 14:10
스프링을 바꿔보심이...^^(2) 직접 만드시는게 그 2% 일수도 있겠군요.(2) 대압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디까지나 매니아중 매니아층만(?응) 좋아하시죠.^^
조준기 2008-06-20 14:17
저한테 넘기세요. 버클링의 키압도 좋아라 합니다.
나쁜동화 2008-06-20 16:00
저 무거운거 좋아해요. 저 주세요.^^
요미코 2008-06-20 16:14
내일 로또해보고 분양결정합니다. 4등맞으면 분양 안할꺼에요. 분양시 진짜루 조준기님과 동화님께 쪽지 보낼게요.
재르™ 2008-06-20 20:09
제가 직접하셔야 된다고했죠!
요미코 2008-06-21 00:10
재르님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애정이 부족해요. 애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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